업종 & 업소명 : 광진허니아가씨 예명 : 하얀
요세따라 좋은 언니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다는 광진에 전화를 걸어서 하얀 매니저를 예약합니다...
원래는 도화를 한번 해보고 싶었으나 그주에는 쉬는주여서 대신 하얀매니저를 예약합니다..
가다가 소소하게 마실 커피 하나 사고 입장하니 실장님 안내해주시고 약간의 불편함은 샤워실에 공용
하지만 언니들이야 갠찮으면 만족하는거라 씻고 누워서 기달리니 하얀언니 입장합니다...
입장해서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하얀언니가 탈의를 하고 올라와서 서비스를 시작하려고 하니 갑자기 오빠
뒤로 돌아요 하길래 첨부터 뒤판부터 시작하는구나 생각을 하고 뒤로 누웠더니 등부터 천천히 타고 내려가서
엉덩이로 가고 왔다갔다 하는 찰라에 나도 모르게 간만에 등판이라서 움찔움찔하고 갑자기 언니가 제 똥꼬를
쫘악 벌리더니 혀로 어택이 들어옵니다..
규미이후에 간만에 받아보는 똥까시이다보니 갠찮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다시금 앞으로 돌아누워서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고 옆으로가서 겨드랑이 근처까지 갔다가 다시금
밑으로 내려가서 사까시를 해주는데 역시나 노핸드 비제이에 남아있는 손은 제 찌찌를 유린하고..
다시 가슴 빨면서 부랄과 똥꼬 사이를 자극적으로 애무를 해주고 더 받다가 쌀꺼 같아서 체인지 해서
언니를 눕히고 가슴부터 애무하기 시작 가슴은 찌찌가 좀 커요 빨기좋게 아프다할때까지 애무 하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꽃잎을 확인해봅니다 일단 냄새가 없고 관리를 잘하는듯 그리고 연신 빨아제낍니다 ㅋㅋㅋㅋ 간만에
보빨이나 졸라게 하자는 마인드로 한참을 빨고 저도 지쳐서 같이 누워서 쉬고 있는데 하얀언니가 존슨을 세우고
갑자기 올라가더니 여상 부비를 시전하면서 다시금 강하졌다가 뒤로 눞혀서 뒤 하비욧도 해보고 이제는 돌아서서
남상부비를 하고 싶어서 페페 바르고 신나게 흔들다가 나올거 같아서 하얀이에게 입으로 받아줘 했더니 냉큼
입을 곧츄로 갓다대고 신나게 뿜었습니다 .... 신나게 물고 빨고 놀더니 어느덧 시간이 울리고 실사 요청했더니
바로 오케이 하고 사진찍고 샤워하고 왔더니 다시 들어와서 사진 다시한번 좋은거 추려내고 얘기 잠깐 하는데..
본인도 샤워실이 밖에 안타깝다고 하드라구요 샤워섭스도 해준다고.. 샤워실이 밖에 있는게 안타까웠습니다..
실사는 몇장찍고 갠찮은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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