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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영등포발리/강서파트너/수유헤븐/광진허니
아가씨 예명 : 여러명
업소가 여러개라 선택을 안하려했더니 선택이 필수네요
영등포 발리
사실 최근 방문한 여기 언니 후기를 쓰려다가 최근 출근부도 안올라오고 해서
모듬후기로 해서 올리게 됐음
은별(구 지유)
발리서 가장 자주 보는 진동비제이의 그녀 비제이하면서 파르르 떨리는 그녀의 혀놀림은 예술
눈도 크고 이쁘장한데 좀만 방심하면 찌는 타입이라 살 찌고 빼고가 반복인듯
입사만 됐어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처자인데 컨셉적으로 살짝 아쉽
번외 주희
티에서 본건 아닌데 은별이 보러 갈때 카운터에서 당당하게 담배피면서 카드게임 하는거 봤음
보통 언니들은 손님 마주치면 황급이 방으로 들어가거나 고개를 숙이며 지나가는데
에전 강서 비타민 세이처럼 손님이 오건말건 당당하게 할거 하는 모습이 인상적
사실 옛 지명이랑 이름 같은데 그전업소에서 유명한 것처럼 포장해서 낚인 기분에 입싸도 안되서 안봤었는데
몸매나 얼굴은 생각보단 괜찮아 보임
진서가 평이 괜찮고 입사가 된다고 해서 접견예정이었는데 결국 못본듯
강서 파트너
여긴 이벤트 당첨으로 주로 갔던 곳 같은데 과거 역전의용사들이 다수 포진한게 특징
소유
강서 시절 한번 보고 이뻐졌다길래 궁금해서 접견
확 이쁜거까진 아니지만 평타이상의 외모에 이쁜 속옷을 챙겨입는 편 한번 일찍 싸고나서
너무 일찍 싸서 얘기하다 장난삼아 두번 쌀걸 그랬다 하니 말하지 그랬어 하는 마인드
트라우마가 있어서 과거얘기언급이나 후기에는 거부감이 있는편
봄이
이 처자도 구면이었는데 사실 볼때는 몰랐음...
비제이 스킬 하나는 역대급
마찬가지로 과거언급에 대해선 안 좋아함(이래서 후기쓰면 안된다는 언급이 되는듯)
비제이 하나만으로 재접견 의사가 있었는데 요새 안보이는듯
이름을 바꾼건가 싶어서 몇달전 문의하니 바꾼건 아닌데 근태가 좋진않은듯
수유헤븐
가장 단골로 가는 곳 이전 가게에서부터 친절한 사장님의 응대덕에 좀더 자주 갔던듯
업소형태가 바뀐후로 사장님 얼굴 뵐일은 없어서 살짝 아쉽
주혜
말이 필요없는 서울넘버원 처자
상급와꾸에 꾸준히 운동을 하여 탄탄한 몸매가 압권
비제이 스킬 또한 깊숙하면서 강약조절을 잘함
하비욧 느낌 또한 괜찮음
단점은 평일 주간에 치우친 출근시간,살짝 아쉬운 가슴크기,밑에가 약해서 여상부비가 안되는점
가영
주간조에는 주혜 야간조는 가영 이렇게 한달에 한번이상은 꼭 보는 처자
부드러운 비제이를 구사하는데 주혜에 비해선 스킬이 살짝 모자르긴함
그래도 나름 열심히 구사하는 편
주혜 보면서 못해서 아쉬웠던 여상부비를 수준급으로 구사함
약점이었던 스킬을 강점으로 승화시킨 처자
속옷도 야릇하게 입었음 좋겠다고 넌지시 말했는데 피드백이 되었을진 모르겠음
예빈
최근 투잡으로 인해서 주말 아니면 보기 힘든 처자
업소 이전하고나선 계속 시간이 엇갈려서 보지 못한듯
키스마인드가 좋고 육덕체형이라 하비욧느낌 좋았던듯 입싸는 덤
설아
주혜와 마찬가지로 평일 주간조 고정인 처자
얼굴부터 몸매 전부 선이 굵은 육덕계의 교본
앉아서 뒷하비욧할때 엄청난 압박에 바로 찍쌌던 기억이
광진허니
시설이 살짝 아쉽지만 친절하신 스텝 및 교통정리로 불편함은 거의 없었던듯
화란
마인드 넘버원 핸플내에서 섭스는 요청하면 거리낌없이 들어주는듯
팬티위로 애무해달라고 하니 혀로 팬티를 완전 적셔놓아서 먼저 팬티를 벗게 만든 처자
입사후 정액 뱉어서 보여달라고 하니 이것도 너무 흔쾌히 들어줌
살 빼고 있는 과도기라 피부 탄력이 살짝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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