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헤븐
아가씨 예명 : 소정
9시반에 눈뜨자마자 출근부를 보는데 헤븐에 주혜가
또 주말출근을! 바로 선예약 문자를 보냈지만 당연히 마감ㅠㅠ
주말예약도 얼리버드정신이 필요하네염ㅠㅠ 그래서 일단은
열시가 되길 기다렸네여..다른업소들 출근부 기다리려구ㅋㅋ
그러다 또 잠들어서 11시반에 일어나서;;;; 출근부를 보는데
오늘 다 쉬는날인가...헤븐에 안나라는 언냐가 새로 온듯하여
전화해보니 또 마감ㅠㅠ 일단은 소정누나 예약해놓구
동호회 활동을 마치고 입장...간단히 대화후 씻고 나와 누우니
바로 섭스네용 꼬츄부터 빨아주는 소정누나...역시 잘빨아주네여
제 양다리를 그대로 들어올려 똥까시를 해주는데 이자세에서도
깊고 진하군요ㄷㄷㄷ 엉덩이를 벌려서 혀로 꼼꼼하게 쓱싹쓱싹
하더니 제 엉덩이를 옆으로 돌리며 자연스럽게 빠떼루로 변경ㄷㄷ
다시한번 들어오는 똥까시와 꺾기비제이 공격 ㄷㄷ
정신을 차릴수가 없네용..뚫릴듯한 똥까시를 받다가
앞판넘어와서 이어지는 연속 딥쓰롯에 쌀듯말듯하다가
여상부비로 .... 페페없이도 잘 부벼주네요..
오늘은 저도 엄청 꼴려있던터라 발정모드였어서
여상부비 잠깐하고 제가 올라가 부비도 하고 뒷하뵷을 했네용
뒤에서 소정누나의 슴가를 양손으로 주무르며
엉덩이살을 꼬츄로 느끼며 발사...예약실패로 봤어도
역시 즐달보증언냐네요...오늘도 즐달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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