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에 고대하던 수민이가 출근부에 보이길래 어머이건봐야햇! 하고
10시 땡치면서 바로 예약을걸어보았습니다. 두타임 남았다네요 ㄷㄷㄷ;
하마터면 또 못볼뻔했습니다 어휴; 인기 너무좋은듯?
너무 기대하면 안되는데~ 그래도 기대되는데~ 하며 수민이를 기다리고있자니
1분1초가 너무 길게느껴지네요. 발동동 거리며 기다리다보니 수민이 입장!
오~ 다른분들이 이쁘다 이쁘다 할만하네요. 귀여움 반 색기반 이미지인듯.
검은 실크느낌의 잠옷도 은근 가릴거 다 가려졌지만 야하게 느껴지고 왠지 즐달예감이~
누워서 적당히 호구조사 하며 듣는 목소리는 목소리패티쉬인 저에게 가뭄의 단비같은
듣기좋은 톤의 목소리라 또 즐달예감을 업시켜주네요. 기본 삼각서비스 시이~작~
가슴은 무난합니다. 특별한 자극이랄건 없고 적당한 좌우진행이군요. 근데 삼각 하는동안
눈맞춤했다가 빠는데 집중하다가 하는게 제법 꼴릿꼴릿 하니 좋습니다! 눈빛이 야시시 한게
색기충만함이 느껴져요 오랫만에 눈맞춤 잘해주는 매니저를 만나서 기분이 업됩니다!
슬슬 내려가려 하길래 가기전에 키스먼저 하자 해봅니다. 역시 다른분들 평처럼
좋은 키스감이예요 굳굳~! 이리저리 빼는거 없이 혀 넣으면 넣는대로, 살짝 턴 넘겨보면
공략들어오기도 하고 즐겁습니다. 수민이도 키스만 하고있을라면 얼마든지 즐길 수 있을듯
한 좋은 키스스킬을 구사합니다
다시 아래로 보내서 비제이를 받아봅니다. 마찬가지로 계속 눈빛을 쏘아주니 똘똘이가
너무 좋다고 못참겠다고 흥분해서 시뻘겋게 달궈지네요. 오늘은 즐달하는날이구나~
즐길 시간은 너무나도 짧습니다 얼른얼른 이리저리 맛봐야지요. 69로 체인지~
아... 그러고보니 탐폰이 좀 아쉽네요. 담에 볼땐 없겠지 설마? ㅠㅠ
클리 빨때마다 자꾸 탐폰 실이 걸리적거리긴 했지만 그래도 좋은반응이
나와주니 감수하고 열심이 촵촵촵 해봅니다. 역립반응 넘모좋고~ 신음소리 넘모좋고~
다시 눕게하고 가슴부터 차근차근 훑어내려가봅니다. 핑쿠핑쿠한 꼭지도 매력있좌나~
역립도 적당히 마치고 이번엔 하비욧차례네요. 털관리도 잘해서 맨들맨들한 보지감촉이 좋습니다.
앞느낌 좋은거 알았으니까 뒤는 어떤지 맛볼차례입니다. 엉덩이도 이쁘게 탱글거리고
뒷하뵷느낌도 앞자세 못지않게 훌륭합니다. 어쩌면 뒤가 더 좋은것도 같네요
뒤로 신나게 펌핑하다가 슬슬 느낌이 오기시작하니 마무리할 생각으로 다시 앞자세로 바꿔
라스트 스퍼트를 밟아봅니다. 집중하다보니 신호가 와서 수민이 배에 힘껏 분출!
시원하게 뺐네요 휴우~
만족 대만족 입니다 이런언니가 좀 자주나와주고 시간만 잘 맞는다면 좋을텐데
나오는날도 랜덤하고 근무시간도 짧고 하니 항상 예약압박이 있을거같네요 ㅠㅠ
주말에 안나오면 어찌 참아야할지 참;
아직 못보신분들은 꼭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요새 엔츠에서 참 볼 언니가 없었는데
훌륭한 언니가 입성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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