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미나
평생 유흥을 오직 술로만 알고 있던 저에게 건강 이상으로 술을 끊어야 하는 절망감에 어찌하다 여탑을 알게 되어.
점지적 유흥을 학습하던 차 중년이란 나이에 키스방, 핸플은 미필적 고의로라도 양심적으로 방문이 어려워 여러번
망설이다 미친적 용기내어 문자 보내니. 실장님께서 오히려 먼저 전화를 주셔서 용기를 볻도아 주심에.. 이불 박차고
출발~
방문길이 멀면 맘이 돌아 설까 최대 코스로 주변을 살핍니다.
처음이다 보니. 이래저래. 걱정도 팔자고 주변의 시선~~ 나이 먹으면 남성 호르몬이 줄어 여성화 된다는데.
뭐 이래 가슴이 조마조마 하는지. 철문과 어두운 계단. 영화 1987 고문실 같은 스산한 분위기. 문을 여니 환하 조
명이 오히려 안심을 시켜주네요.
그러나 실장님의 포스는...~~ 와아~~ 사람 쫄게 만드는. 풍채 하지만 굉장히 친철이 맞아 주시는 반전이...
룸은 다소.. 생소한 ~ 옆,천장 거울~~ 샤워실 모든데 낯설고 스릴러 영화가 생각 나는지.~~
잠시 후 똑똑 입장.. 허걱~
어리다.. 많이 어리다 미안하게 시리.많이......눈을 어디다가 두워야 할지 모르게 갸날픈 몸에 홀복 포커스를 못
찾는 내 눈동자~ 이런 나 떄문에 당황해 하는 민아님~
그렇지만 실장님에게 사전에 첨이랑 얘기를 듣었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나를 안심 시킬려고 안마부터 제의 하면
서 다양한 연령대가 온다며 따뜻하게 말해 주면 안심을 시켜주는 착한 마음씨.
촌놈에게 천천히 카운셀러 해 주면 진행해 주는 서비스.. 세상에 이런천국이 있을줄이야.~~ 지져스 크라이~
민아님의 서비스에 죽은 시체도 살아 날듯...
재촉하지 않고.. 저를 배려 하는 맘이 너무 착한 마음씨. 하지만. 서비스에서는 반전의 민아님..
중년의 인생사에 있어서 내 말초신경이 살아 있었구나 느끼게 해 주신거 또 나름의 조언과 충언 유흥지식..
매우 감사하며 재차 방문 예정입니다..
P.S 키스방 방문은 범죄겠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