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탐탐
아가씨 예명 : 주영
주영이를 다시봤씁니다.
저번의 기억이 괜찮았거든요. 최근에 출근을 안했다고하더라구요 .
약간슬럼프였나봅니다.
저번보다 살이좀 찐거같더라구요 .. 신기한게 얼굴은 그대로인데 몸만찌네요 ㅋㅋㅋ
저를알아보지는 못했습니다.
서비스를 하는데 똥까시를 역시나 잘합니다. 근데이상하게 오늘 감흥이 안오네요 ..
부비도 아주 위에서 활기차게 잘합니다..
근데 느낌이 별로없습니다 ㅠ-ㅠ
와 이런일이 ..
주영이 문제는아니고 제가 느낌이 안오네여 .
가끔이런일이있긴한데 크... 사정까지는 되는데 그과정이 좀 뭐랄까 억지로빼는느낌 ?
뒷하비시에 엉덩이도 크고 좋긴한데 저는 슬림족이라 그런걸까여 ?
요즘들어 뭔가 감흥이 없어지네요 .. 그리많이 달리지 않는데 말이죠 .
실장님은 항상 친절하시고 주영이도 열심히해줬씁니다..
담에는 딴언니로 한번봐야겠네요 . 원인을모르겠씁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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