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헤븐
아가씨 예명 : 소정
어제밤도 헤븐 근처 이모집에서 자고 출근부를 보니
소정누나가 출근을 했길래 첫탐을 노리고 열시 되자마자
전화했지만 실패...오후일정이 있어서 보류하고 볼일을 보다가
막탐예약하려고 다시 전화하니 마감ㅠㅠ 그러다 낮에 캔슬탐
문자가와서 바로 예약했는데 낮탐에 세시간예약 하신분이 있다고
ㄷㄷㄷ 그분이 한탐취소 하셔서 제가 갔네염...
핸플에서 세시간예약이라니....정말 놀랐습니다 ㅎㄷㄷㄷ
시간맞춰 입장...오랜만에 보네여 오늘은 붉은 원피스에
풀메이크업을 했더군여.. 소정누나의 섹시한 원숙미가ㄷㄷㄷ
후딱 씻고나와 몸을 맡겨봅니다...발목부터 위쪽으로 서서히
올라오며 혀질을 하다 맛보기 비제이를 하더니 제 궁디를
들어올려 똥까시를...혀로 후벼파며 저의 똥꼬를 맛보더니
뒤판으루...온 등판과 귀와 겨드랑이를 애무해주는 소정누나의
혀를 느끼다 빠떼루로 다시한번 딥한 똥까시와 꺾기비제이..
노래 두곡이 나올동안 똥꼬를 유린당했네요...
다시 앞판 넘어와서 꼭지를 열심히 빨리다 딥쓰롯비제이를
연속으로 당하며 정신줄을 놓을때쯤 여상부비를...
신음소리를 내며 꼬츄에 클리를 문지르는 소정누나의
엉덩이와 슴가를 마구 주무르다 오늘은 남상부비를 해보고 싶어서
올라가니 어디한번 부벼보라는듯이 다리를 활짝벌리며 자세를 잡네용
그러나 역시 안하던짓 하려니 영 어색하네여...그냥 하뵷으루
달리다 뒷하뵷을하며 뒤에서 소정누나의 양쪽슴가를
무자비하게 주무르며 발사를 했네욤...발사후에도 슴가를 주무르며
소정누나의 엉덩이를 느끼다 씻고 나왔네용ㅎㅎ
오늘도 즐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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