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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핸플
아가씨 예명 : 아리
업소 다녀온지 10일 정도 지나서 후기 써봅니다.....광진허니 전화 해서 누굴볼까 고민하다가 아리 냐 도화냐 고민 하다가 도화 물으니 방금 예약 되었다고 해서 급실망 아리로 예약 하고 방문 했습니다....너무 오래간만에 가서 그런지 위치가 했깔리네요 찾다가 전화로 위치를 물어보고 방문 했습니다
아리를 처음 본순간 어디서 본 것 같은 인상....머리를 굴려 생각해보지만 기억이 나질 안습니다....몸매는 슬림 피부는 까무잡잡....피부봐서는 동남아 냄새가 좀 나는거 같기도 하고 나이는 프로필에는 23세로 되어 있는데 이건 좀 안맞는거 같아요....실짱님 좀 너무 하신 듯 ....대화는 요거조거 상냥하게 물어보고 대답 잘해주고 배려하려고 하는 자세가 보입니다....아리 옷을 벗고 앞판 애무해주는데 부드럽게 가슴부터 해서 고추 유린해 주네요...쌀꺼 같아서 자세 체인지 키스를 하는데 달콤합니다...가슴을 애무하는데 좀 아쉽네요 B컵정도 언덕을 지나는데 기럭지가 길어서 한참 내려갑니다.....풀숲일줄 알았는데 왁싱을 했네요....역립하기에는 왁싱 한 봉지가 좋킨한데 입술이 따갑네요...봉지털이 빳빳하네요....그래도 열띰히 역립을 해주니 아리 좀 느끼는거 같습니다....내가 좋아하는 부비부비 시전 아리 방어를 제법 잘하네요....오빠 넣으면 안되...알았어....슬림한 몸매라 그런지 하비욧 느낌도 좋아요...하비욧 좀 하다가 69 자세를 잡아줘서 아리 봉지 감상하면서 빨다가 아리 핸플 마무리 발사 하였습니다....
성격은 상냥하고 배려심이 많고 왠만하면 손님에게 맞춰주려고 하는 배려가 느껴집니다...슬림 매니아들은 추천 드립니다...육덕 글래머 매니아 는 다른 처자를 보심이 더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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