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아란
안녕하세요^^
3일전에 달린걸 지금 후기 쓰네요 T.T
바빠서 말이죠...
리벤지 가는날 원래는 초저녁에 갈려고 했는데 회사스케쥴이 개판으로 짜인 바람에
저녁늦게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집에서 시흥까지는 고속도로가 뚫려서 신나게 밟으면 40분 걸립니다 ㅋㅋㅋ
근데 수원까지는 50분이 걸린다는... 수원이 더 가까운데...
아무튼 한산한 곳에 있고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하니까
이따가 호수를 가르쳐 주시네요 ㅋ
문열고 들어가는데 키크고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예쁜 언니가 맞이해주네요 ㅋ
지난 아란 언니 인증샷 후기보고 궁금해서 찾아왔는데 잘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
인사하고 어디사냐고 물어보길래 서울산다고 하니까 멀리서 왔네요 이러네요 ㅋ
샤워하고 나오니까 아란언니도 간단히 샤워하고 나온데요 ㅋ
전손님 나가고 나서 샤워안한듯... ㅋㅋㅋ
아무튼 늦게 도착했으면 나가는 시간은 50분에 맞춰서 나가시길 바랍니다.
그게 여탑인의 매너아니겠어요?
그리고 인증샷 몇개찍고 서비스 받아봅니다...
올탈하는데 아란언니의 가슴도 큽니다 ㅋ
몸매는 평범한 몸매라서 가슴 기대 안했는데 정말 C컵이네요 ㅋㅋㅋ
아란언니가 저의 젖꼭지를 애무해주고...
밑으로 내려가서 저의 봉알을 애무해주고...
저의 육봉을 애무해줍니다...
혀가 부드럽습니다...
목깊숙히 넣는 목까시는 아니지만 깊히 깊히 넣어서 애무해줍니다...
이렇게 예쁜 언니가 저의 육봉을 애무해주다니...
강남스타일의 언니가...
강남업소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는 예쁜언니가 애무해주다니...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저도 공격들어갈 타이밍인것 같아서 언니를 눞히고 가슴을 애무할려고 하는데
부드럽게 해달래요 ㅋㅋㅋ
그래서 이빨공격은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유두를 애무하고 밑으로 내려가서 언니의 음부를 애무합니다...
아란 언니가 저의 손을 꼭잡네요 ㅋㅋㅋ
그리고 부비 잠깐하자고 해서 부비 잠깐하고
쌀것같아서 쌀것 같다고 하니까
저의 옆에 누워서 사정을 도와줍니다 ㅋ
아란 언니 먼저 씻으라고 해서 먼저 씻고 나온 다음 제가 씻었습니다 ㅋ
씻고 나오니까 아란언니가 머리카락을 말리고 있네요 ㅋ
귀엽습니다 ㅋ
이런 저런 얘기 나눈다음 다음에 올것을 약속하고 저는 퇴장합니다 ㅋ
서울에서 시흥까지 멀리 왔지만
고속도로 톨비 왕복 8천원 썻지만 T.T
너무 잼있게 달렸습니다 ㅋ
쉽게 볼수 없는 미인이니깐요^^
아!!! 저의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사진도용금지요^^
다음번에도 아란언니 꼭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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