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미련을 못버리고 미소를 보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크;
대놓고 단점부터 짚고 넘어가자면, 다들 뻔히 아실 곧죽어도 안내주는 역립각인데요
그거만 빼면 괜찮은 애다 생각을 하게되서 그런지 자꾸 아쉬운 맘이 들어서
혹시나~ 하면서 보게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진짜 그만볼때도 됐는데 ㅠㅠ
최근 3번정도 혜선이 예약을 빵꾸맞고(갑자기 몸 안좋아졌다며 급퇴근 해서...)
좀 빡치는 맘에 그냥 그나마 검증아닌 검증 한 미소를 보자 하고 예약을 했죠
미소는 진짜 역립빼면 상당히 준수한 축에 속한다 생각합니다. 뭐, 꼼꼼히 따지자면
중 정도의 와꾸와 작달막한 슴가 도 있긴 하지만요. ...외모만 보면 별론데?
그치만 엉덩이나 군살없는 몸매가 쁘라쓰마이나쓰 해주니까 흠 뭐 이정도면 평타는
먹고들어가지 않겠습니까 ㅎㅎ
이번에도 또 역립은 제대로 하지도 못할테니 대충대충 넘어가고 후딱 싸기나 하자 하며
본게임을 시작 해봅니다. 하다못해 재미난 시츄에이션이라도 넣어가며 해보자 싶어
예전 다른분 후기에서 보고 흠 괜찮겠네 생각했던 야한말 시키기를시도해봤는데
생각외로 꼴릿꼴릿한 대사를 잘 쳐주네요.
나름 컨셉놀이 같아서 재미지기도 하고 그런플레이 좋아하는분이라면 한번쯤 시도해보실
만 하다 생각됩니다. 제법 수위좀 있는 말들을 하는데 미리 말하면 재미가 반감될테니
어떤말들을 주고받았는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ㅎㅎ
여러 섹드립들을 들으며 이리뒤집고 저리뒤집어가며 열심히 뻠삥을 하다가 결국에는
힘들어져서 벌렁 드러눕고 마무리로 똘똘이 빨아달라 해봅니다. 적당히 신호가 오길래
시원스레 미소 입에다 뿜어주고 똘똘이는 장렬히 전사. 고생했다 똘똘아 ㅠㅠ
이번에 본걸 마지막으로 삼기로 다짐하며 짧게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아 나도 엔엡 수민이 어떤지 보고싶다! 언제나오는지라도 알아야 연차내고 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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