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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화란)(원가/실사) 간만에 본 화란이...온니비제이만으로 정액강탈

    제휴 업소명
    건대 비너스

    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화란

    장카시절에 실장으로 처음 봤던 화란이...당시 접견했던 언니인 슬비보다 화란이가 더 끌려서

    접견했는데 실장때와는 다르게 단발머리와 약간의 체중증가로 살짝 아쉬웠던 기억이 남았던 처자...

    하지만 서비스는 더할 나위없었고 코드도 잘 맞아서 언제 한번 재접견 해보나했는데

    가게도 몇번 옮기고 시간이 안맞아서 못보다가 이제야 보게 되네요

    첫방문이라 인증도 하고 똥까시하는언니는 왠만하면 첫타임에 보는게 철칙이라

    첫타임으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요새 핸플이 오피형태가 많은데 간만에 로드샵형태네요

    찾아가긴 어렵지않습니다..다만 주차하기엔 공간이 협소해보이니 왠만하면 대중교통이용하시는게

    일찍 도착해서 여유있게 씻었는데 티 밖에 샤워실이 있는 구조입니다

    옛날 홀인원이나 포이즌 같은걸 생각하심 될듯

    그래도 최대한 다른 손님이나 언니와 마주치지않게 실장님이 교통정리를 잘해주셔서

    다른분들 마주치는일은 없었네요

    이어 기다리고있는데 정시도 되기전에 입장하는 화란이

    일찍왔다길래 기다릴까봐라고 하는 배려심 또한 여전합니다(물론 나갈땐 그만큼 조금 일찍 나가긴 합니다)

    간만에 봤는데 저번에 봤을때보다 살도 좀 빠진거같고 머리도 다시 길러서

    제가 반했던 실장때의 모습으로 돌아온듯 했습니다

    화란이는 염색한 머리와 긴머리가 더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가볍게 안부인사를 나누다가 옷을 훌러덩 벗고 어떻게 해줄까 오빠 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려는 화란이

    다른건 생각안나도 팬티벗겨달라는건 잘 기억하더군요

    우선 첫타임이고 이쁜모습이라 키스부터 요청하니 부드럽게 과하지도않게 쪽쪽 키스를 나눕니다

    벌써부터 팬티속 자지는 팽창했고 가벼운 립서비스후 팬티위로 능숙한 그녀의 혀놀림...

    여러번 본 처자들도 보통은 위에 간단하게 혀로 애무하다가 팬티 젖혀서 빨다가

    자연스레 벗기고 비제이하는데 화란이는 팬티 구석구석 혀로 애무해줍니다

    오죽했으면 저말고 이런손님이 있었냐고 물어볼정도....

    보통 제가 자발적으로 벗진않는데...못참고 팬티를 벗은후 그녀의 입에 성난 자지를 물려줬습니다

    이렇게 제가 먼저 벗고 자지를 입에 물린건 립카페의 전설 리본이 말고는 처음입니다

    자지를 물리면서 그녀의입술에 손가락이 살짝 닿았는데 입술로 살짝 감싸안는다고 해야하나

    혀놀림과 다른 입술놀림이 예사롭지않습니다 물론 중간에 혀놀림도 있구요

    중간중간 딥스롯도 섞어주는데 딥스롯이 느낌이 좋긴한데 그것만 하면 오히려 자극이 반감되는 경우가 있는데

    적당하게 자극을 주는 탬포조절이 아주 발군입니다

    바로 사정할거같기도 하고 자지 빠는 모습이 사랑스러워 다시 키스요청하니

    빼지않고 그대로 키스해주는 화란이

    템포를 늦추려고 키스한건데 오히려 더 흥분이 되버리네요

    로드샵형태라 베드높이도 적당해서 간만에 앉아서 뒷하비욧을 제대로 해보려고 했는데

    키스하다가 느껴버린 제가 잠시 고개를 젖힌 사이에 들어오는 비제이에 주체를 못하겠더군요

    제 신음이 격해질수록 거기에 맞춰서 템포를 올려주는 화란이...

    결국 못참고 앗 나와 하고 그녀의 입에 찐하게 사정...

    사정한 후에도 부드럽게 고개를 돌려가면서 회전청룡(?)을 해주는데 느낌이 좋더군요

    귀두가 민감해서 싸고나서 청룡은 오래받지못하는데 딱 경계선에 걸쳐서

    자극과 부드러움의 조화가 있었습니다

    전날 건마가서 사정을 했는데도 많이도 쌌네요...

    (시작전에 입싸하고 손에다 뱉어달라고 부탁함-이것또한 흔쾌히 오케이)

    사정한거 한번 찍는다고 하고 넌지시 실사 얘기를 하니 아직 살을 더 빼야해서

    올누드는 안되고 옷입고는 찍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럼 그렇게 하기로 오케이 하고(사실 저도 올누드보단 은꼴 취향이라)

    다시 누워서 얘기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예비벨이...

    그래서 씻기전에 가볍게 실사를 찍고 다음에는 앉아서 뒷하비욧을 하다가 입싸하는걸로 기약하고

    그녀와의 만남을 마무리합니다..

    비제이랑 키스밖에 못했는데도 제대로 느껴서 즐달이었습니다

    핸플도 안곁들인 온니 비제이만으로 사정하게 만든건 역시 리본이 이후로  화란이가 처음입니다

    장카때보다 비제이가 더 는건지 외모가 그때보다 괜찮아져서 제가 흥분한건진 모르겠지만요

    (손에 뱉은 정액실사는 좀 말끔하게 나오지가 않아서 그냥 없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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