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헤븐
아가씨 예명 : 설아
그 동안의 후기를 보며 꼭 한번 접견하고 싶던 수유 헤븐의 설아.
어제 급히 인증을 마친 후 오늘 오전 9시가 되자마자 실장님께 선예약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시다시피 설아는 평일 12-17시에만 근무를 해서 보기 힘들다고 하기에 12시 첫타임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평소라면 강북구청에 주차하면 된다고 해서 느긋하게 11시 40분쯤 도착했는데 아 제길 419 행사 때문에 주차장을
개방하지 않아 무진장 당황했습니다. 바로 옆 공영주차장도 풀이라 뺑뺑 돌다가 구청 앞 도로변에 자리가 하나
나서 겨우 주차하고 11시 55분쯤 실장님께 전화했네요. 첫타임이라 잔돈이 없으니 잘 맞추어 달라는 요청을
듣고 금액을 맞추어 드디어 설아가 있는 곳으로 입성했습니다.
수유에서 자주 술 마시는 편인데 그런 원룸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잡설이 너무 길었네요 ^^;;
아무튼 큰 기대를 가질 수록 실망도 커지지만, 처음 본 설아는 전혀 실망하지 않을 와꾸에 몸매였습니다.
눈망울도 커다랗고 가슴도 커다랗고.. ㅎㅎ
후딱 씻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옷을 벗는데 와 그때부터 벌써 꼴릿하더라구요.
탈의한 모습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가슴과 힙은 정말 일품이더군요.
설아가 천천히 위에서부터 아래로 애무를 해주다 제 주니어를 입에 넣고 BJ를 해주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 bj 한지 5분도 안 되어 발사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아 조금 천천히 하자고 한 뒤
살며시 부비부비를 받다가 조금 더 버티자는 생각으로 69로 전환했습니다.
하지만 실수 였던 것 같습니다. 69 중에 결국 입에 발사해버렸네요 ㅎㅎ
시간을 보니 약 25분 정도 밖에 지나있지 않아 팔베개 하고 누워 이런 저런 개인적인 얘기도 나누고,
꼭 껴안고 있었습니다. 얘기해보니 마인드도 참 착한 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다 되어 씻고 한번 더 포옹한 뒤 다음에 꼭 보자고 하며 나왔습니다.
정말 왜 에이스라고 하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재접견 의사 200% 강추입니다.
조만간 설아만 자주 볼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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