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발리
아가씨 예명 : 채영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 쓰네요..ㅎㅎ
핸플 서남권매니져는 거의다 본거같네요 어느새...
여러후기를 눈팅하고 눈팅하고 눈팅하면서 눈여겨본..
여상부비의 달인인거같은 채영이를 봤습니다!
로드샵의 장점을 십분활용하기위해 일찍와서 샤워하고 누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어리고 귀여운친구가 들어오네요!!
첫인상은 동글동글한 눈때문에 매우 좋았습니다 이런 귀염상 최고죠ㅋㅋ
다만 피부..가... 아쉽지만 제가 아쉬우면 채영이 본인은 얼마나 더 아쉴까요ㅜㅜ...
담소좀 나눈 후 서비스 들어가는데 삼각애무부터 받아봅니다
어우 그런데 BJ가 정말 입안이 다른사람보다 더 따뜻한 느낌을 주는거같네요ㅋㅋ
그 후 여상부비를 보러왔다고 웃으며 이야기하니 웃으며 잘해주는데
귀두끝을 아슬아슬하게 엄청난 스킬을 갖고있네요..
어린애기같이 생겼는데 이런 스킬이라니.....ㅎㅎ
저는 역립족이 아니라 역립은 패스했습니다!!
몸매도 살~짝 통통한감이 있어서 뒷하뵷감이 아주 끝내주어
뒷하뵷하고 양복숭아에 골고루 뿌려주며 플레이를 마무리했습니닿ㅎㅎㅎ
살짝살짝 농도짙은 장난쳐도 웃으며 잘 넘어가주는 채영이가 너무 예뻤습니다ㅎㅎㅎㅎㅎ
여탑으로 이사 온 후 유명닉도 아니고해서....
실사는 거절당했습니다ㅠㅠㅠㅠ
실사에대해 많은사연이 있는거같아 한번만 물었었습니다!
서남권에 NF가 많아질수록 너무 좋습니다ㅎㅎㅎㅎ
볼수있는 어린친구들이 많이 들어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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