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htt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xmdsfnzurfM"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업종 & 업소명 : 동탄 에이원
아가씨 예명 : 한별
저번주 금요일~~~ 예약하려고 문자 했다가 잠시 화장실 가따 오는 사이 마감이 되버렷던 한별~~
아 급떵만 아니었어도 금요일 보았을건데 ㅜㅜ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서 오늘은 아침일찍 미리 예약을 하고 ~~~ 아주 즐거운 맘으로 달려갑니다..
시간이 되서 올라가서 ~~ 문앞에서 잠시 장난을 치고~~ 들어가니 더 이뻐진 모습으로 반겨줍니다
오랜만에 왔는데도 마치 어제본거처럼 반겨주는 한별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약간 살이 올랏다는데 전 너무 좋네요... 허벅다리를 쓰담이며 담배피자 그러니~~
오랜만에 와서 까먹엇어? 담배 안피자나!!
헐~~ 미안 ㅋㅋ 요즘 하도 막 다니다보니 헤깔렷엉
걍 헛개수 한잔 마시면서 쓰담이면서 이야기 풀어봅니다... 몸도 아팟고 진상들도 꼬여서
요즘 힘든 나날들을 보냈다고 그래서 음 걱정마 진상중에 진상 오빠가 왓으니까 ㅋㅋㅋ
서로 웃다가~~ 정말 서로가 달려들어서 진한 키스를 해봅니다.... 너무나 달콤하고~~ 달콤합니다
한참을 하다가 풀발기된 동생을 잠재우기 위해서 후다닥 씻고 나와서~~
저의 공격으로 스타트~~ 진한 키스를 장키로 오랫동안~~~ 그냥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마구마구 빨아재낍니다 그리고 가슴을 지나 소중이로~~~ 가슴살짝해줫는데 밑에는 벌써 살짝 젖어있네요
역시 역립반응 죽여줍니다...
소중이를 부드럽게 혀와 입술로 자극시켜주니~~ 저의 손을 붙잡고 흐느껴 주는 한별이....
좋아하지 않을수 없죠... 한참을 괴롭혀 주다가 남상부비로 쑤컹 그리고 하비욧은 요즘 체력저하로 패스하고
수유앤드 키스모드로 시원하게 발사한후에
마무리도 하지않고 팔베게를 하고 누워서 쓰담이다가 시간이 되서 씻고 마무리...
주간조에다가 주말에는 나오지도 않는 미운 한별이...
제가 요즘 좀 바쁜 관계로 잘 보지를 못해서... 너무 미안한 맘이 듭니다..
대화모드 친화력 스킬 모두 뛰어난 한별이.... 슬림한 친구 찾는분만 아니면 정말 즐달각!!!
한별이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