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A1
아가씨 예명 : 바람
안녕하세요. 완연한 봄입니다. 그래도 저녁에 쌀쌀하니 춥더라구요. 감기 조심들 하세요.
제가 왜 여기에 후기를 쓰고 있는지 모르지만 암튼 써봅니다. ㅎ
2주전인지 확실치 않지만 오후에 그냥 출근부 보다가 A1에 새로온 아가씨가 있어 급 관심을 가져봅니다.
완전 육덕 메니아들은 좋아 할 거라는 맨트에.. 정신을 놓아 버리고 전화하고 예약까지 해버렸군요.
아마 아가씨 첫 타임인듯합니다. 처음 본 인상은 깜놀..~~ 육덕은 좀 지난듯합니다. 뚱에 가까운듯..
암튼 말은 잘하는군요. 애교도 있는듯 합니다. 그 몸에서 애교가 ㅎ 예전에 여기서 근무했다가 다른 곳에 좀 있다
다시온 케이스인듯.. 아주 잘 알더라구요. ㅎ
여기 동네가 좁다 보니 수원, 동탄 지역은 서로 메니저를 교환하는지 왔다 갔다 합니다.
가슴도 크고 마인드도 좋아 보입니다. 경력도 많은것 같아 남자 요리도 잘 하는것 같구요.
솔직히 몸은 좀 뚱으로 넘어왔으며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육덕 메니아분들께서는 한번 쯤 가보셔도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