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리벤지
아가씨 예명 : 혜리
주말을 맞이해서~~ 오늘은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가~~꿀땅콩은 재껴두고
붐은 포기하고 오늘은 리벤지다!!! 아침부터 전화돌려봅니다~~
유리는 어제봣지만 오늘도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서 혜리를 선택하고 시간에 맞추어
올라갑니다..
문을 열어주고 잠시 갸우뚱하더니 이내 기억하고 웃어줍니다~~~
한 일주일 쉬는동안 살이 좀 쪗다고는 하는데 전혀 느끼지 못하고 완전 꿀피부를 쓰담이면서 담배펴봅니다
잠시후 샤워실로 가더니 치솔에 치약을 묻혀 저에게 건네주며 씻고 오세요~~^^
천사 마인드죠...
신나게 후다닥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헤리도 잠시후 씻고 나옵니다...
저의 위로 올라와서~~ 공격적인 키스~~~ 리벤지 친구들은 참 키스를 잘하는듯 합니다...
한참을 키스하다 저의 가슴 훍어주고~~ 알사탕 맛나게 드셔준후 비제이~~~ 아주 맛갈나는 비제이
잘못하면 이곳에서 전사하시는분들 많을듯합니다...
바로 역립들어가서~~~ 혜리의 입술을 장키로 탐하다가 가슴 을 지나 봉지로~~~ 잔잔한 신음으로
보답하는 혜리를 마음껏 괴롭혀주다가 남상으로 부비부비~~ 아주 느낌좋죵
그리고 하비욧을 하려는데 아~~~ 이제 체력이 바닥이 난듯합니다.... 저의 존슨이 사망했습니다 ㅜㅜ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아서 포기 하려는데~~~ 않된다고 절대 않된다고 하며 다시비제이~~~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저의 존슨 점점 챙피해지기 시작할무렵~~ 어 기사회생으로 살아나는 저의 존슨
하지만 저의 체력은 이미 바닥....
헤리가 비제이 핸플로 세워준후~~ 여상부비로 올라옵니다...
헐~~~ 그런데 이런 이런 기적이 일어납니다~~~ 죽어있던 존슨이 살아난것도 모잘라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헐 잠시후 저의 달림 역사상 첨으로 여상부비로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서로 감동의 도가니~~~ 저는 여상부비로 발사했다는거 혜리는 저를 발사시켯다는 자부심~~
서로 화이팅 한후에~~ 마무리 샤워하고 담배한대 피고~~!!!
혜리에게 감사의 포옹과 키스로 이별했습니다
리벤지에서는 유리와 혜리가 참 좋은 언니인듯합니다~~^^ 자주자주 보자 혜리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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