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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아리)(NF) 시원한 이목구비를 갖춘 매력적인 매니저

    제휴 업소명
    건대 비너스
    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아리 일요일 밤에 NF아리 매니저의 출근예고 글을 보고 예약 개시를 기다리다가 얼른 전화를 해서 예약을 잡고 시간맞춰 방문하였습니다. 출근부에 올라온 그녀의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업소NF아리 ★ (검증이벤트 7만) 또 한명의 새로운 매니저를 소개합니다~!! 업계 경험은 딱 한달~!! 업계 같은 허니의 NF아리씨 이쁘고 귀염상 와꾸에 섹시미까지 큰키에 슬림한 좋은 몸매를 갖고 있네요~ 잘 적응해서 오래 일할수 있게 많이 아껴주시길 바랍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아리 매니저를 보니 큰 키에 날씬한 몸매, 그리고 시원한 이목구비까지 갖춰 매력적인 모습이더군요. 그리고 마음 한구석엔 왠지 구면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구요. 한 달의 업계경력에 대해 물어보니 수원에서 핸플 일을 했었다고 하네요. 근데 꿀땅콩은 아니랩니다. ㅎ ㅎ ㅎ 서비스를 요청하니 불을 상당히 낮추고 시작하네요 그닥 부끄럼을 타는 것 같지도 않은데 말이죠. 앞판 구석구석을 혀로 꼼꼼이 어루만져 주고는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 느낌을 조금 더 즐기다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똑 서 있는 젖꼭지가 탐스러워서 살살 건드려주니 반응이 오길래 힘을 얻어 서서히 남진을 하였고 드디어 목적지인 아리 매니저의 동굴에 도착해서 열과 성을 다해 애무를 하니 괜찮은 반응을 보여줘서 즐거운 역립시간을 가졌고 뒤이어 부비를 시도하였습니다. 그녀의 봉지가 애액으로 촉촉하고 마침 왁싱한지 얼마 안돼서 입구 주변에 별반 장애물도 없는 터라 참 므흣한 생각이 계속 머리속을 맴도는데 초인적인 인내력으로 그 달콤한 유혹을 물리치고 예의바르게 부비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씻는 동안 갑자기 든 생각이 닮았다고 말하기엔 매우 무리이긴 하지만 한때 제가 열심히 만나러 다녔던 "수유 미즈"의 이브 매니저의 느낌을 순간적으로 받아서 구면이 아닌가하는 착각을 했나봅니다. 괜찮은 외모와 밝은 성격 등 매력적인 매니저가 입성했으니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아울러 즐달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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