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에이원
아가씨 예명 : 잎새
주말엔 항상 못보던 친구들 몰아보기로 쉴틈이 없습니다
토욜 아침일찍부터 라율이와 잎새를 보기위해 알람을 마추고
잠이들었지만 조금늦게 일어나 후다닥 연락해보니 라율이는 마감
잎새는 한타임만 남은상황 겨우 예약성공
허니브레드와 체리쥬스를 사가지고 방으로 고고싱~~
살짝쿵 문을 열어주면서 안녕하세요~~
멀 안녕하세요 야! 잉 오빠네 ㅎㅎ
일루왕 짝 달라붙어 앉아서 편안하게 이야기점 하다가 씻으러 갔다옵니다
씻고나와서 올짱상태의 잎새 너무 이쁩니다 그냥 옆에누워 팔베게를 하고
또 한참을 쓰담이며 서로를 탐하고 드뎌 잎새의
공격이 시작되죠 가슴을지나 알사탕 그리고 깊은 비제이~~~
아주아주 한참을 받아봅니다...
그리고 공격권체인지 위로올라가서 키스를한후 가볍게 가슴한번
깔짝되고 바로 하비욧 ㅜㅜ 느낌이 ㅋㅋ
살점더 쪗음 ㅋ 내려와서 수유핸플 모드
좀하다가 정액비축을 위해 스톱을 시키고 옆에 누우라고하고
꼭 껴안고 있으니 제 존슨을 계속 괴롭히네요 발사 해야된다고
안되 딴데가야되! 그만해 !
ㅋ ㅋ알았어
그렇게 꼭 껴안고 있다가 시간되서 퇴실합니다
어쩔땐 발사 하는것보다 서로 아이컨택하며 뽀뽀ㄷ
하며 보내는 시간이 더 좋을때도 있는듯 합니다
항상 즐겁지는 못하겟지만 나쁜건 빨리 잊고
좋은것들만 생각하면서 지냇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나오면서 잎새야 화팅!
웅 화팅! 고마워~~ 힘낼게
항상 밝은 잎새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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