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채영
오늘은 일욜일정이 저녁부터라 낮에 시간이 비어서
달리려고 출근부를 보다가 수유 헤븐의 예빈이를 볼지
영등포 발리의 채영이를 볼지 고민끝에 채영이루...예약을ㅎㅎ
씻고 기다리니 채영이 입장~~ 전보다 피부가 많이 좋아졌다며
자랑(?)을 하네용ㅎㅎ 이제 피부미인이 되는건 시간문제 인듯..
얘기좀 하다 섭스시작~~ 꼭지립부터 시작해서 옆구리~ 비제이루..
어두운 조명아래 눈을감고 제 꼬츄를 맛보는 채영이의 얼굴이
정말 야하더군여..이장면...국산 야동에서 많이 본거같아여ㅋㅋ
꼬츄와 기둥과 구슬을 차례로 빨아주네영 비제이만 십분이나 받다가
여상부비 해달라구ㅎㅎ 올라와서는 머리쪽을 집중공략하며 아슬아슬한
부비를 선보이다 무게감있는 압박형 부비를 해주네용 처음엔 좋았는데
오래하니 조금 아픈듯한ㅎㅎㅎ 저도 채영이 입술을 맛보구 슴가맛도 보다가
제가 올라가 부비를 해봤네영 눈을감고 제꼬츄를 느끼는듯한 표정의
채영이를 보니 정말 야동같아서 묘하게 흥분이 되더군여...그렇지만
남상부비는 자세가 넘나불편하여 얼마못가 하뵷으루..바꾸려는데
채영이가 몸을 일으키길래 뒷하뵷하자는건가 해서 바로 뒤루ㅎㅎ
역시 엉덩이가 일품이네여 뒷하뵷의 엉덩이쿠션이 너무 기분좋네영
뒤에서 채영이의 슴가를 끌어안고는 부드럽게 펌핑하다가 본콜에 맞춰
발사ㅎㅎ 오늘도 즐달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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