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소 연
먼저 원가이용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엔츠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늦었어요 제가 일때문에 어딜좀 다녀오느라~~ 그런데도 잊지않으시고 기회를 연장해주신
엔츠대표님 감사합니다
하루종일 비가오는 새벽에 수원에서 안양으로 갑니다
처음가는업소인데 찾기가 쉽지는 않네요 친절하신 사장님설명으로 늦지않게 도착을합니다
오늘보는 아가씨는 소연씨입니다
아주미인은 아니나 싹싹하니 붙임성이 좋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옆에 착달라붙어서는 애교를떨며 처음보는 어색함을 풀어주는 착한 아가씨입니다
슬림한 체형은 아니나 피부가 부드럽고 가슴이 족히 탄력좋은 큰B컵은 되니 만지기 딱좋은 가슴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애무가 시작됩니다
강한 하드는 아니나 그래도 비제이는 맛깔나게 잘하네요 아주 오랫동안 해줍니다
자세를바꿔 제가 공격을 합니다
역립반응은 그냥 소소합니다 잔잔한 신음소리를 내주고 남상부비와 뒷하비욧을 좋아하는~~
약간의 욕심을 내보지만 자연스럽게 웃으며 빠저나갑니다
이제 거의 한계가 온듯하여 핸플로 마감을 합니다
괜찮네요 다시보고싶은 그런처자입니다
아마도 몇번은 더봐야할것같은 그런 아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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