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헤븐
아가씨 예명 : 주혜
최근 접견때 주혜가 후기 쓸거냐고 내심 쓰지않길 바라는 눈치기도 했고
여태 주혜후기도 많이 쓰고 내용이 중복되는점이 많아 안쓰려고 했는데
이번엔 평소완 좀 다른 플레이를 한지라 적어봅니다
좀 쉬다가 나온탓인지 요새 예약이 많이 빡셌는데
며칠 꾸준히 두드리다보니 예약이 되긴 하더군요
물론 원하는 타임보단 애매한 중간타임이긴 하지만...
며칠 허탕쳐서 오늘은 아예 시간을 비워둔 상태라 예약되는대로 하고
들어가니 반갑게 맞아주는 그녀..밝은 웃음과 가지런히 옷 정리하는건 여전합니다
새팬티가 매번 너무 타이트해서 불편했던지라 살짝 낡은 팬티를 들고 왔다고 하니
빵터지는 주혜...꼼꼼한 립서비스 후(항상 망각하고 주요부위만 씻었다가 민망해서 하지말라고 함)
팬티위로 자연스레 적셔주는 그녀의 혀놀림에
쿠퍼액이 자연스레 흘러나왔고 반들반들해진 귀두를 혀로 부드럽게 감싸안으며 빨아줍니다
평소보다 가슴이 좀 커진거 같기도 하고 요새 운동을 조금씩 한다는데
원래도 괜찮은 몸매였지만 뭔가 몸전체가 딴딴하면서도 균형잡힌 느낌
원래 시체족답게 가만히 서비스 받는편인데 비제이 받으면서 그녀의 몸을 자꾸 어루만지게 되더군요
거기에 그녀의 전매특허인 기둥과 부랄 동시 빨기를 받다보니 곧 쌀거같아서 제지하고
키스해줘하니 부드럽게 키스해주면서 손으로 야릇하게 만지는데
키스하면서 핸플사정하시는분들이 조금 이해는 되더군요...키스의 느낌+야릇한 손맛
그래도 입싸를 해야겠기에 제지한후 달아오른 자지를 진정시킬겸
간만에 역립을 해봅니다
가슴부터 허접하게 혀로 애무하는데 벌써부터 살짝쿵 느껴주는 주혜
이어서 잘 정리된 그녀의 밑을 혀로 간지럽히니 미세하게 떨며 다리를 살짝 오므리는것으로
반응을 표현합니다...제목에는 기술서라고 썼는데 제 기술보단 끝나고 주혜의 코멘트때문에 쓴것이므로
제 허접한 기술은 그냥 가볍게 보시면 됩니다
이후 몇차례 간단한 역립후 앉아서 뒷하비욧을 요청하니
페페를 바른후 페페바른 자지도 거리낌없이 빨아주며 다시 세워주는 주혜
거기에 감동해서 자지는 다시 벌떡벌떡...
베드높이가 낮아서 자세잡기가 힘들텐데(이 자세 아는 지명들도 보통은 포기하고 서서 한다거나 함)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 자세를 낮춰서 느낌이 나게 해주네요
뒤에서 그녀를 껴안으며 몇번 움직임이 오니 곧 신호가 오고...
아아앗...하고 느끼니 이젠 나와나 입으로 해줘 소리를 안해도 자연스레 내려와서
비제이로 넘어가주는 주혜...
그녀의 혀놀림과 페페의 미끈함+쿠퍼액과 그녀의 타액의 조화로
자지는 활화산처럼 폭발하기 직전이었고
앗 나와를 외치며 그녀의 입에 한움큼 발싸했습니다
주혜가 보통은 입싸하고 나서 긴 청룡후 화장실로 바로 뱉으러 가고
샤워까지 하는데 오늘은 제가 부탁을 했더니 자기 손에 뱉은후에 청룡을 해줬는데
시각적인 흥분감과 더불어 부드럽게 청룡하니 황홀하더군요
다만 손에 정액을 고스란히 받친채로 청룡을 하니 불편해보이면서 미안하긴 했습니다..
씻고 나와서 잠깐의 얘기를 해보니 뱉고나서 그대로 손에 갈무리했던건
이제 수건을 직접 세탁기에 돌리다보니 정액을 왠만하면 덜 묻히고 빠는게 날거같아서 라고 하는 배려였네요
아 그리고 역립은 출근시간대 얘기를 하다가 나왔는데
몸상태 때문에 길게는 일을 못하는데 이유가 밑이 약한데 하비욧같은것보단
역립을 받다보면 막 세게 하거나 수염에 긁혀서 다쳐서 못 나오는 경우도 있고
느껴서 몸에 힘을 주는게 아니라 아퍼서 참다가 보면 힘을 줘서 진이 빠지는 경우도 있어서
근무시간을 짧게 조절해서 나오게 된다고 하더군요
저도 귀두가 민감해서 막 세게 비제이 하면 느끼기보단 아픈 경우를 좀 겪어서 공감이 됐습니다
주혜는 뭐 비제이랑 외모만으로도 경쟁력있는 처자지만 역립하시는 분들은
이런점 참고하셔서 역립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센 역립보단 부드러운 역립을 선호하고 부드러운 역립으로도 어느정도는 느껴줍니다
외모나 서비스 등은 이전에도 많이 서술했으므로 요약없이 후기 본문의 내용만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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