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A1
아가씨 예명 : 잎새
오늘같이 날씨가 꾸리꾸리한날 달려야하는데
오늘은 사정상 달리지못하고 지난주에 보고온
잎새후기를 올려봅니다.
3번째 접견입니다 처음 접견시 역립불가라는 프로필
을 봤지만 평이좋아 보았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두번째도 첫번째와 비슷하게 즐겼고요...
그런데 지난주 3번째 만남이었는데 후기를 이야기하며
전과는 사뭇달라진 태도를 보이네요
저는 후기에 섭스는 구체적으로 적지않 습니다
언냐들을 조금이나마 보호하는 차원에서
그런데 그간 무슨 일이 있었는지 경계가 심하고
약간 딱딱한 분위기가 형성되더군요
아쉽지만 언냐보호 차원에서 그냥저냥 섭스받고
나왔습니다. 후기관련해서 뭔일이 있었던것같은데
대충 감은 오지만 언급은 않겠습니다.
언냐들도 사람인데 기분봐가며 달려야지요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그래도 잎새의 BJ는 여전히
훌륭하며 입사까지 가능해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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