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출펑과~~~시간의 맞지 않음으로 인해 못보고 있던 잎새~~어렵게 시간을 맞추어서
예약후 고고싱 합니다...
저를 보더니 ~~ 잊을만 하면 오네~~~
그래야 더 정이 드는거 아냐?
그런가?
잎새는 담배를 피지 않기에 냉수한잔 마시면서 장난치고 웃고 떠들어 봅니다...
앵겨 붙는 애인 모드는 없지만 저에게 친구처럼 대해주는 잎새가 더 좋은 느낌입니다..
서로 편해져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스스럼없이 하고 서로 가식적인 대화보단 진실된대화
너무 시간이 지났다며 사워실로 보내서 씻고 나옵니다..
탈의한 잎새의 몸매는 역쉬 죽여줍니다.. 제가 어디서 감히 이런 이쁜 친구와 키스를
이런 이쁜 친구의 소중이를 맛 볼수 있겠습니가....
항상 감사하며~~~잎새의 공격을 받아봅니다... 정말 열심히 하는 잎새~~ 한차을 비제이 받다
힘들어 할꺼 같아서 바로 체인지 해서~~~ 제가 공격~~~살짝 가슴하니 벌서 움찔...
오래 하면 안될듯하여~~바로 소중이로 내려가는데~~~ 혀 한번 대보니~~바로 스탑을 외쳐서
역립불가 이런된장~하비욧을 하려는데 너무 슬림하여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시 비제이 한참을 받고 69로 전환하여 잎새의 이쁘장한 소중이를 보며 시원하게
입사로 발사 성공~~~
오늘도 양이 적다며 적당히 달리라고 잔소리점 들고 이별
잎새의 얼굴은 에이원에서도 최상~~~몸매도 최상~~
앵앵 애인모드 찾으시는 분만 패스 하시고 나머지는 즐달 각입니다~~
잎새가 후기쓰지 말라고 했는데 .....
잎새 보러가서 후기 보여주고 그런 회원님들 자제좀 해주세요 왜 후기 보여주고 그럽니까
걍 언니들 보러가서 둘만 즐기고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고 나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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