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A1
아가씨 예명 : 우리
좀 된 후기 입니다.(그래봐야 2주이내입쥬 헤헤~)
연차를 과감하게 땡긴후 띵가 거리고 있던 주중....
급 땡김이 옵니다(맨정신에 땡김이 온건 간만인듯)
슬쩍 연락을 취해보니 우리가 빈다는 답변! 후딱 잡고 달려봅니다!
간만에 보는거라 두근반 세근반 ㅎㅎ
어느덧 시간이 되어 연락 받은곳으로 가서 똑똑~
잠깐의 텀이 있은 후 반갑게 맞아주네요 ㅋㅋ
입구에서 포옹후 쪽~
침대에 앉아서 오랜만에 도란도란 얘기를 나눠봅니다.
못본동안의 얘기들. 뭐가 그리 얘기할께 많았던지^^
그래도 올만에 뫘으니 섭스는 받아봐야죠!
후딱 씻고 와서 침대에 드러눕습니다~
우리도 슬쩍 올탈 후 침대로 투입하구요~
누워서 또 조잘조잘~ 이러다가는 시간이 너무 지나갈꺼 같아서 입박치기로 막아서 중단 시킵니다.
우리의 섭스~ 그래도 A1에서는 나름 괜찮은 서비스라고 자부합니다!
삼각 서비스 후 BJ...... 늘 술을 안먹은 상태에서는 타이밍이 한번이 꼭 오고는 하죠...ㅠㅠ
이날도 어김없이 올꺼 같아 .STOP을 외치고 역립으로 전환을 해봅니다^^
간만에 해보는 역립이라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래에서 바라보는 우리에게 거친 입술 박치기!( = 키스!)
열심히 탐한 후 봉긋하게 올라온 가슴 탐방....신음소리가 슬며시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열심히 탐한 후 아래쪽으로 이동!
집중 공략을 하니 점점 심해져 오는 신음소리~ 너무 넘쳐서 울리기전에 후딱 하비욧으로 전환!
읏쌰읐샤! 마찰음과 같이 열심히 운동(?) 을 합니다~
점점 우리의 껴안은 레벨이 높아질즈음..... 참지 못하고 장렬하게(?) 발사~
역시나 발사 후는 급격한 현자타임이....ㅠㅠ
그렇게 끝난 후에도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같이 누워 그동안 못했던 얘기 Continue.....
(못본지 오래되서 그런지 얘기할 거리도 듬뿍이었네요^^)
얼추 시간이 되어 서로 씻고 와서 물한잔 마시고 작별 뽀뽀 후 퇴청 했습니다~
역시나 실사 타이밍은 잡지를 못했네요...ㅠㅠ(아 이런 .....)
암턴 올만에 봐도 늘 같은 자리에 있어주는 우리언니 였습니다..
좀 몸이 않좋았던거 같았는데. 아프지 않고 꾸준하게 나와줬음 하는 작은 의견(?) 소망(?)
그렇습니다^^
이 허접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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