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또 광진 허니 방문했습니다.
뭐 일단 회사 근처이기도 하고 매니져들이 평타 이상은 치는지라..
최근에 허니에서는 화란 매니져님만 봤는데 화란 매니져님 시간이 계속 안맞아서 한솔 매니져님 봤습니다.
새로운 매니져는 항상 기대반 설래임반..
익숙한 업장으로 입장한후 샤워후 대기타 봄니다.
매니져님 들어오시는데 날씬하고 키가 큰편이시네요..
얼굴은 중중정도...
처음본 매니져님 하고는 약간의 대화를 하는 편인데 이야기 잘받아줌니다.
여러가지 이야기 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비스 들어가 보네요..
일단 뒷판..
어떤분이 후기에 그러셨는데 나무늘보 같다고..
진짜 표현력이 죽임니다.
그이상의 표현을 못찾겠네요..
천천히 천천히 하면서 뒤판 전체를 구석구석 다해주시네요..ㅎㅎ
한참을 뒤판 받다가 똥까시를 왜안해주지 하는 의문과 함께 앞판으로 전환
다시 특유에 느릿느릿한 서비스가 시작됨니다.
젖은립으로 전체를 꼼꼼하게 해주다가 bj후에 다리를 옆으로 위로 올리더니 똥가시..
아... 앞판으로 개구리자세... 똥가시...ㅋㅋㅋ
민망한거는 둘째치고 일단 재가 뚱뚱하고 유연하지 못한 편이라서 다리를 좀 들고 있었더니..
다리가 아파오면서 쥐가 나는듯하네요..
서비스는 좋으나 다리가... 다리가...ㅋ
69요청해서 69로 한참 놀다가 여상 부비 함니다.
부비는 다른 매니져님 비해서 저랑은 안맞는듯...
하드하게 밀착해서 강하게 해주시는데... 다른분들은 하드하다고 좋아하시는데 전 좀 아파서요..
담번에 보면 부비 약하게 해달라고 해야 겠어요..ㅎㅎ
부비후에 남사 부비와 역립을 해보는데..
밑에 구멍이 벌어져 있네요.. 순간 넣어보고 싶은 생각이 잠깐 들었으나 전 매너남 이니까.. 쓱싹쓱싹 부비만..ㅎ
앞으로 한참 부비하다가 느낌이 와서 그상태 그대로 발사했습니다.
발사후 정리하고 샤워한 후에 잠깐 이야기 하다가 퇴실했습니다.
총평 :
와꾸족은 비추
서비스 마인드족은 강추
재접견의사 85%
다른 극강하드한 매니져보다는 좀 약하긴 하지만 서비스 괜찬구요..
슬림한 몸매 좋습니다.
피부상태가 베스트가 아니여서 이건 약간의 감점이 될수 있네요.
주관적인 달림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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