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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도화
핸플업소 포인트경매가 올라올 때마다 마감직전 투찰해야지 해놓고 매번 실패하다 드디어 한 건 했습니다.
사용대상은 조만간 예압녀가 될 확률이 높은 NF도화 매니저로 정해놓고 출근만을 기다리다 마침 제가
시간을 낼 수 있을 때 예약이 가능하길래 예약하고 시간맞춰 방문하였습니다.
호평으로 가득한 후기들을 보고가서 어느 정도 기대는 했지만 도화 매니저를 직접보니 참 좋더군요.
큰 키에 날씬한 몸매와 시원한 느낌의 얼굴이 조화를 이뤄 꽤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저도 브아걸 가인 느낌이 좀
난다는데 동의하고 덧붙여 근래 장기간 휴식중인 같은 업소의 수지 매니저도 살짝 생각나게 하더군요.
뒷판부터 서비스를 들어오는데 많이 강하지는 않았지만 느낌이 좋았고 어느 정도 서비스를 받다가 제 주목적인 역립을
시작했는데 밋밋한 봉지를 보고 처음엔 왁싱한 걸로 오해했습니다. 제 입주변으로 거슬거슬한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
이상하다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빈모까지는 아니어도 털이 많이 없는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눈 앞에 장관이 펼쳐진데다 역립할 재미를 주는 반응을 보여줘서 아주 즐겁게 애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흘러 도화 매니저의 봉지가 적당히 젖었다 싶어 부비를 시도했고 마음 한구석에서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흑심을 애써 누르며 예의바르게 부비다가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외모도 좋지만 대화시 잘 웃어서 더더욱 마음에 들더군요. 출근부에 열심히 이름을 올리는 걸 봐서는 적응을 잘하고
있는 듯해 안심입니다. 도화 매니저와 함께한 50분은 참으로 즐거웠고 앞으로 여건이 되는 한 종종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매니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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