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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현아
허니 출근부에 올라온 NF를 보고 잠깐 고민하다 만나고와야 마음이 편하겠다 싶어 예약을 하였습니다.
약속한 시간을 3시간 정도 남겨두고 매니저에 대해 추측을 해보고자 출근부를 다시 보다보니 아까 못봤던 내용이
보이더군요."불가능 서비스: 역립, 69"
하아... 정말 난감하더군요. 역립하러 서울 제휴업소들을 열심히 싸돌아다니는건데 그게 안된다고 하니
이제와서 취소할 수도 없고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그래도 펑크낼 수는 없는 거니 시간맞춰 방문하였습니다.
매니저의 입장을 기다리는 동안 내가 아는 부산출신 매니저중에 역립이 안 되는 사람이 있었나 열심히 기억을 더듬었는데
떠오르는 얼굴은 없었고 곧 노크소리와 함께 현아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딱 보자마자 구면인 느낌이더군요. 그래서 우리 전에 만난 적 없냐고 말을 걸었더니 바로 그럴리가 없다고 자신있게
얘기합니다. 불과 한달 전까지 자기는 부산에 있었다고 말이죠.
매니저 프로필에 부산 얘기가 부산출신의 서울, 수도권에서 일했던 매니저라는 의미인 줄 알았더니 정말 부산에서
이직했다는 뜻이었습니다.
자기 소중이 피부가 많이 약해서 부산에서 일할 때 고생을 많이했기에 프로필에 불가항목으로 집어넣은 거라며 대신
서비스에 더 신경을 많이쓴다고 얘기하길래 몸을 맡겼씁니다.
뭐랄까 뒷판부터 시작해서 앞판까지 시종일관 매우 끈적끈적한 서비스를 구사하더군요. 아주 하드한 건 아니지만
상당히 느낌있고 똥까시도 정말 오랜만에 느끼면서 받았습니다. 뒷판 앞판 바디타기도 하고 꽤 긴 시간 서비스를 하면서
손님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강약을 분배해가며 잘 하더군요. 30분 가까이 서비스를 받고 여상부비를 조금 받다가
역립은 못하더라도 내 주도하에 남상부비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자세를 바꿔 남상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서비스를 받는 중간중간 페페를 듬뿍 쓴 영향도 있고 정말 글자 그대로 역립과 69빼곤 다 가능하다고 해서 손으로
봉지주변을 살살 어루만져 주니 제법 잘 느끼더군요. 슬슬 봉지가 촉촉해지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고 말이죠.
그렇게 조금 더 애무를 하다가 남상부비를 시작하였고 현아 매니저의 살짝 돌출된 날개살에 제 똘똘이를 부벼가다
보니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시간이 거의 다 됐긴했지만 몇마디 대화를 나눴는데 왜 구면인 느낌이 드는가 했더니 얼굴이 마마무의 화사랑 조금
닮아보여서였나 봅니다. 본인도 그런 생각을 하는지 예명을 화사로 할까했는데 화란 매니저때문에 그렇게 못했다고
그러네요. 그리고 가게를 나와서 집으로 가다보니 이름을 화사로 못 지어서 다른 걸그룹 멤버 이름을 택한건가하고
문득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ㅎ
총평을 하자면 중중 정도의 얼굴에 평범한 몸매의 괜찮은 외모를 가지고 있고 불가서비스가 잇긴 하지만 그 약점을
최대한 보완하려고 노력하는 좋은 마인드의 매니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난 역립이 안되면 안돼 하시는 분이라면 애써 만나실 필요는 없을 듯하구요.
저도 역립이 안돼서 불만스럽긴 한데 서비스 받는 맛을 모처럼 느끼게해줘서 진지하게 재접을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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