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유미
후기는 전무하지만 나름 핫한 야간조 진서를 예약했는데... 당일 출펑으로 인해 유미를 보게 되었습니다. 왠만해선 진서가 출펑을 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희한하게 최근 발리랑은 아다리가 잘 맞지 않네요! 그래도 뽀얀 피부톤과 B컵이라는 소개문구를 보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해봅니다.
이전 후기에서 물티슈나 각티슈 등 티 내부 비품을 언급한 적이 있는데 그날만 없었던 것인지 이날 티에는 물티슈와 각티슈가 가지런히 놓여져 있더군요. 다만 티베드 밑에는 여전히 스타킹 하나가 덩그라니 ㅎㅎㅎ 아마도 전타임의 뜨거운 한타임의 증거물인 거 같네요!~
샤워를 마치고 두근두근 기다리는 시간만큼이나 즐거운 시간은 없죠!~ 잠시 후 입장하는 유미를 보곤 살짝 기대했던 외모와는 다른 얼굴이 가장 눈에 띄더군요. 이윽고 기억을 곰곰히 되새겨보자... 떠오르는 얼굴!! 네 이미 접견했던 언냐였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지난해까지 평촌 엔츠에는 근태가 뛰어난 야간조 2명이 있었죠! 엔츠 방문이 뜸해지면서 몰랐는데 그 야간조 2명이 발리로 이적했습니다. 유미는 당시에도 한번 접견하고 재접하지 않았는데 여기서 이렇게 재회할 줄은 생각치 못했습니다.
사실 접견한 언냐들을 다 기억하기 어렵지만... 유미는 독특한 외모와 나름 취향저격하는 몸매를 소유하고 있었기에 또렷히 기억이 났습니다. 바로 엔츠 야간조 2인방 중 유라였습니다.
엔츠에서 한번 접견 후 재접견을 하지 않은 이유는 독특한 외모와 더불어 살짝 다크한 성격이었는데 외모에 자신감이 조금 부족하여 접견후에는 그리 유쾌하지 않았던 기억 때문이었습니다. 오히려 숏컷한 모습은 플러스 되기 조금 어렵고 예전보다 살짝 살이 더 오른 모습이지만 여전히 만질만한 곳이 풍부하고 피부톤도 잘 유지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여전히 동일한 검은색 홀복을 벗어버리자 뽀얀 피부톤이 눈에 들어옵니다. 핑두에 작은 사이즈의 유두도 앙증맞게 올라와있으며, 아랫입술을 감싸고 있는 적당한 수풀은 꼴릿함을 더해줍니다. 그런데 확실히 와꾸는 많이 아쉬움이 남네요! ㅎㅎㅎ 핸플업종에 비슷한 외모로 메모리 예나를 두고 싶습니다. 개성이 강하고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외모와 몸매는 뚜렷하게 기억이 났지만 서비스나 역립반응은 기억나지 않기에 우선 역립반응을 살펴봤습니다. 활어과는 아니지만 유두와 클리에는 미미하게 반응이 오더군요. 이내 바톤 터치하여 사까시를 받아보는데 깊고 하드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부드럽게 그만하라는 이야기가 나올때까지 해줍니다.
뽀얀 피부톤과 글래머스러운 몸매는 마음에 들지만 특유의 글루미한 분위기는 여전하네요. 부비시 경계심도 여전해서 엇박자가 많아 일찌감치 마무리했습니다. 예비콜이 울리기도 전에 30분 즈음에 서비스는 끝났는데 독특하게 본인 샤워 시간을 오래가지더군요. ㅎㅎㅎ 긴 현자타임을 가지고 돌아가는 길에 뜻하지 않은 재회는 그리 반갑지 않다는 진리를 깨닫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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