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채영
전 업소때부터 한번 보려고 보려고 했었는데
이래저래 기회가 안되다가 그 업소는 사라지고
발리로 옴겨와서야 보게 된 채영이
일단 얼굴은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지 엄청난 미인은 아니었음...ㅋㅋ
못생긴건 아닌데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지 기대에는 좀 못미쳤다 정도!!
아직 젖살이 채 빠지지 않은듯한 앳된 얼굴을 가진 채영이
그리고 몸매는 잘빠진 애교뱃살 살짝 있는 표준 몸매!!
그치만 골반과 궁뎅이는 잘빠지고 라인이 살아있음
간단하게 인사하고 바로 플레이 돌입
뒤돌아서 탈의하는데 뒷태가 아주~~매력적으로 잘빠졌음다
특징적인건 없지만 무난한 애무실력으로 시작됨다
그래도 역시나 BJ는 좋은 느낌으로 부드럽게 촙촙~~
BJ좀 계속 받다가 이제 눕혀서 내 역립 타임
반응은 크게 있는 편은 아니지만
어려서 그런지 피부 탄력과 피부결 그리고 탱탱함이 살아있는!!
한번씩 꿈틀대는 반응을 보이길래 더 정성껏 열심히 역립역립~~!!
그리고 이어지는 부비와 하뵷!!
탱탱하고 탄력넘치는 궁뎅이와 허벅지로 인해서 하뵷 느낌이 완전 베리 굿!!
그대로 뒷하비로 한~~~~~~~~~참 움직이다가 궁뎅이에다가 마무리~~~~~~!!!!
못생기지 않은 얼굴, 잘빠진 몸매, 그리고 어린 채영
몸매 탄력도 좋고 한번쯤은 볼말한 언니인듯
그리고 실사 얘기가 많이 나오던데
이날 저도 실사 요청을 했었는데(실사 요청 하지말라는 글 올라오기 전)
아마 안찍기로 결심한지 얼마 안된날이었던듯
오늘 다른 유명닉도 왔었는데 실사 안찍어줬다며
이제 안찍기로 했다며 미안하다고 좀 일찍오지 그랬냐면서 귀엽게 거절하네여 ㅎㅎ
언니의 결심이 무너지지않게 다들 지켜줍시다~~!!
근데 이날 이후에 사진한번 찍었드라....칫..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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