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소희
최근 핫한 발리 출근부를 보니 예약을 안할 수 없더군요. 일을 마치기 전 후기는 전무하지만 은근 볼매녀라는 진서를 예약하고자 전화했는데 이미 풀마감이라고 하더군요! 첫 타임도 지나지 않은 시간이였기에 다음번에 조금 더 일찌감치 예약해보아야겠습니다.
출근부에 2 타임 남아있다고 안내되어 소희를 예약하고는 주전부리를 조금 구입하여 입장했습니다. 사실은 지난번에 주간 실장님의 배려로 하나를 볼 수 있었기에 준비한거였는데 급한일이 생겨 이미 안계시더군요. 접견한 소희와 야간실장님께 전달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샤워실을 조금 정리하는데 헐... 티베드 밑에 회색팬티가 덩그라니... 아쉬운 건 티안에 두루마리 휴지도 없고 물티슈나 가글린도 없고 조금 개선이 필요한 사안인 거 같습니다. 제가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물티슈 티베드를 간단히 정리하고는 소희를 기다려봅니다.
품안에 포옥하고 안길만한 사이즈의 단발머리를 한 소희가 입장하자 뽀얀 피부탓인지 티가 밝아지네요.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앙증맞은 손발과 앳된 얼굴과는 다르게 발리에서 연차가 가장 오래된 언냐라고 합니다.
외모만 보아선 그리 까칠한 언냐는 아닌 거 같은데 나중에 후기를 보니 예명을 바꾸기 전에는 마인드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평을 들었던 거 같습니다. 원피스를 벗어버리가 핑두가 딱~ ㅎㅎㅎ 얼굴 피부로는 알아차리지 못했지만 은근 뽀얀 속살 소지하고 있습니다.
봉긋 솟아오른 핑두에 혀가 닿자 뭔가 그림같은 광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블링블링한 것이 ㅎㅎㅎ 소희 본인도 자기 가슴이 이쁘다는 걸 아는지 연신 예쁜 가슴이라고 말하자 “나도 알어!!”라며 자신감을 내비치더군요.
운동을 따로 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생각보다 상하체 발란스가 좋아보였습니다. 타고난걸지도 모르겠지만 확실히 피부톤이나 핑두를 소유한 B컵 가슴... 그리고 잘록한 허리 & 골반라인이 어여쁘더군요~ㅎㅎㅎ 솔직히 시각적인 만족도는 상당히 좋았던 거 같습니다.
역립반응은 목이나 귀쪽은 너무 간지럽다고하여 패스, 핑두를 지나자 핑보가 딱... 날개가 살짝 있지만 색감이 참 아름다운 보지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저 작은 구멍에 혀의 진입을 시도하자 살짝 당황하며 클리쪽으로 유도하는 걸 보니 역시 방어력이 출중한 언냐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꽤 보빨시간을 가졌음에도 애액이 많은 친구는 아닌 거 같아 바로 페페를 집어 들었는데 페페마저도 금새 말라버려 연신 재보충을 거쳤습니다. 확실히 발리에서의 경력이 느껴질만큼 물 샘틈없는 방어력을 소유하고 있더군요! 사실 위험하지 않은 상황에서 흠칫 놀라는 걸 보면 예전에 더 예민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품안에 속들어오는 체구와 블링블링한 피부톤, 그리고 단단한 방어력이 기억나는 소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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