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아란
횐님들. 안녕하세요. 여탑횐님들 글 눈팅하며 간간히 달림을 이어가고 있는 배터리맨입니다.
요즘 급 따뜻해진 3월 날씨에 친구랑 술 약속을 잡은 김에 예전부터 눈여겨 보던 리벤지의 아란을 보기로 하고
리벤지에 일찌감치 전화해서 아란이 예약 성공.
친구와 만나서 오랜만에 함께 술한잔 땡기고 내기당구 쳐서 다음번에 함께 달리기로 했네요. 오늘은 제가
약속이 있는 관계로 다음에 보기로 하고 나오려는데 이런.......
때아닌 비가 주룩주룩 거기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곳이 생각나네요.
얼른 리벤지로 차를 몰고 가서 문자로 방호수 배정받고 시간맞춰 입실.
여러 후기를 통해 아란이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을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본 아란이는 첫인상이 약간 새침해 보이는 차도녀 같은 이미지? 하지만 그건 저의 착각이었을까요?
침대에 걸터앉아서 천천히 아란이의 멋진 몸매를 감상하고 있는 저에게 다가오더니 추운 날씨에 차가워진 제손을
본인의 두 뺨에 갖다 대면서 오빠 내가 녹여줄게 하는데 이건 뭐 그순간 추웠던 몸과 마음이 한순간에 사르르 ~~
서로 담배 한대 피우며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내가 남친이 된듯한 착각을 하게 되네요.
하지만 아란이의 벗은 몸을 얼른 영접하고 싶은 마음에 후다닥 샤워후 침대에 누워있는데 샤워를 마친 아란이가
알몸을 드러내며 내쪽으로 다가옵니다. 큰 키에 흠잡을 데 없는 비율로 저의 동생은 이미 분기탱천한 상태.
무엇보다도 인공미가 배제된 C컵 슴가에 이미 저는 홀릭된 상태. 몸매는 가녀린 편인데 가슴이 크고 정말 처지지 않은 예쁜 모양새를 하고 있네요.
시각적으로 이미 저는 일차 넉다운 상태가 되어 아란이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먼저 키스로 저를 무장해제 시킨 후 양쪽 꼭지를 얌전하고 다소곳하게 애무하며 저를 흥분시키기 시작하네요.
저의 두손은 아란이의 예쁜 가슴에 머물러 그 말랑한 감촉을 느끼며 지그시 눈을 감아 봅니다
서비스는 템포가 여유로우면서도 끈적한 무언가가 느껴지네요. 좋다, 좋아~~~~
요즘 인부천 쪽으로 로드샵 건마를 주로 다니면서 상당히 하드한 서비스에 길들여 진줄 알았는데 이건뭐
이런 나긋나긋한 서비스가 더 미치겠는거 있죠?ㅋ
암튼 호불호가 없을듯한 페이스에 군더더기 없는 미친몸매, 거기에 진짜 여친같은 애인모드...
이미 전 아란이의 열렬한 팬이 되어버렸네요.
저의 동생을 입술로 그리고 혀로 꽤 오랫동안 정성껏 애무해 주네요. 눈을 감고 한동안 정신줄 놓고
있다 정신이 드는 순간 어느새 아란이가 69포지션으로 변신 완료해 있네요.
아란이의 탐스런 엉덩이를 붙잡고 한참을 아란이 봉지에 취해 있었네요. 그러던 사이 이미 저의 동생은
항복 직전까지 내몰려 가고 있네요. 요즘 체력이 뒷받침이 안되는지 항상 술을 먹고 서비스를 받아서인지는
모르지만 살짝 장타끼가 있는 편인데 아란이 한테는 안통하네요. 69자세로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아란이의 이쁜 슴가를 맛봐야 하기에 아란이를 침대에 눕히고 역립시작.
최근에 달림중에 가장 흠잡을 데 없는 슴가라고 해야하나, 이건 뭐 입과 손이 떠날줄을 모르네요.
대신 거친 애무를 선호하시는 횐님들은 조심요, 아란이는 부드러운 애무를 좋아하는것 같네요.
부드럽게 한참을 슴가 역립후 아래로 아래로 아란이의 숲속을 다시 혀로 떠돌아 다닙니다.
냄새 없는 쾌적한 청정의 맛을 선사해주네요. 작고 예쁜 아란이 봉지에 한참을 꽂혀 있을때,
갑자기 아란이가 두 다리로 저의 얼굴을 조이기 시작합니다. 어라~~ 좋아서 이러나?
더 속도를 점점 높여봅니다. 점점 AV의 남자배우처럼 제 모습이 변해가기 시작합니다. 아란이의 허벅지가 더욱 힘이 들어갑니다.
이러다가는 제가 자제가 안될것 같아서 하비욧 자세로 마무리 시도했으나 술을 먹은 관계로 수유모드 핸플로
마무리 합니다. 거사를 치른 후 오빠 고생했지?하며 자상하게 챙겨주는 센스까지 아란이는 뭐하나 빠지는게
없네요.ㅋ
오렌지 쥬스 한잔 마시고 운전 조심히 가라고 하며 찐하게 안아주는 아란이와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요 근래 거의 핸플업소 출입을 하지 않았지만 아란이를 만나고 다시 열정이 불타오르네요. Fire~~~~~~~!!!
허접스런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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