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 익산역 건너편에 가면 할매들이 연애하고가라고 꼬십니다.
한잔하고 방문하니 작년엔 3만이였는데 4만을 불러요
비싸다니깐 30대래요ㅎ
할매가 안내하는 단칸방에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똑똑하고 들어옵니다.
흠...30대로 보기엔 조금 더 들어보입니다-- 대략 40초?
물티슈로 꼼꼼히 닦고 딜 들어옵니다. 서비스 입으로 해주는거 2만, 가슴 오픈 2만이라고 합니다.
고민하다 둘다 해주라고 하면서 2만 들이밉니다.
오빠 젊으니깐 해주는거야~ 라면서 마지못해 가슴 까고 시작하네요ㅎㅎ
한 3~4분 입으로 해줍니다.ㅎ 좀 더해달라니 원래 시간없어서 오래 안된다네요;;
그러면서 올라타랍니다.--
올라타서 다리들고 맛좀보라고 강강강 시전합니다.
좀 하니 힘들어하네요...그리고 뒷치기 자세로 다시 강강강 시전합니다.
그러다 나도 모르게 애널에 들어갔습니다. 먼가 뻑뻑했는데 그순간 악~ 비명지르고 빼라고 때리더군요 ㅎ
술김에 잘 몰랐습니다.- - 아프다고 하면서 시간다됐다고 서둘러 옷입고 나갑니다. 어이상실..
5만에 원치않는 애널까지 했으니...즐달인지...못쌌으니 내상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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