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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시크릿
위치 & 주소 : 군산 법원 근처 3분 거리
방문일자 : 2018 . 04 . 21
업소 전화번호 : 010 - 2538 - 5768
아가씨 예명 : 조이? (발음이 이상해서 잘 못알아 들었음)
가격 : A코스 10장
내용 :
군산에 새로생긴 업소가 몇주 전부터 눈에 띄어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여탑 회원으로서 솔직한 후기 쓰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내상에 가깝습니다.
몇주전에 새로 오픈하여 은파근처에 있다가 갑자기 문닫고 며칠만에
백마로 오픈하더니 또 다시 문닫고 며칠만에 태국으로 장소 옮겨서 다시 오픈한 업소입니다.
뭔가 트러블이 있었구나 생각하고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합니다.
실장과의 접선부터 심상치 않네요. 차에 태우더니 한바퀴 이리저리 돌고 회사원 이면
사원증을 보여 달라는둥 전화기를 보자는둥 하네요.
실장 말로는 보안때매 어쩔수 없다고 하니 이해해 달라고 하네요.
거기서 그냥 갈라다가 어떤곳인지 더 궁금해지고 이걸 여탑 회원님들께 알려야 한다는
왠지 모를 사명감(?)이 생깁니다.ㅋㅋ
차안에서 결제를 하고 들어갑니다. 신축원룸입니다. 건물이 완전 새거 인듯 하네요.
새집냄새가 날정도네요. 실장말로는 사이트에서 본 2번째 매니저라고 해서 벨을 누르고
들어가는데 ..... 첫인상부터 이건 내상 스멜이 올라오네요.
원래 태국매니저 프사는 어느정도 싱크가 있는데 여기는 아에 0% 네요.
일단 들어가 봅니다. 옷을벗고 샤워를 하려고 보다 보니 몸매가....
뱃살이 축 늘어졌네요. 살이 쪄서 그런게 아니고 애를 낳아서 늘어진 뱃살 같은거 같아 보입니다.
슴가는 늘어진 A컵 나이를 물어보니 20 후반이라고 했던거 같아요.
서비스도 잘 할줄 모릅니다. 얼굴은 항상 웃고 있으니 뭐라고는 못하겠고, 초짜 같은 느낌이네요.
뭘 할줄을 모르는데 웃으면서 응대하고 시키는건 다하고,
근데 외모와 몸매때매 프사보고 갔었던 느낌이 완전 사라져 버렸네요.ㅡㅡ
후다닥 마무리 씻고 나왔네요.
오늘 사이트 들어가보니 댓글들이 안좋은 댓글들이 많네요.
내상이다. 프사 구라다 등등... 근데 댓글들이 분명히 봤는데 사라집니다.
누가 지우는듯한..ㅋㅋ 그리고 프사밑에 실사준비중 이라고 쪼그맣게 써놨네요.ㅋㅋ
여탑 회원님들은 이 업소 방문시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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