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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서면 요정풀싸롱

    지역
    부산·경남
    업종 & 업소명 : 풀싸롱 서면요정

    위치 & 주소 : 서면 백악관근처

    방문일자 : 4.26

    업소 전화번호 : 010-9814-5398

    아가씨 예명 : 긴장을 많이해서 기억이 잘안남.

    가격 : 32 + 1

    내용 : 진짜 너무 오랜만에 유흥을 달렸는데...

    진짜 큰맘먹고 달렸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풀싸롱을 경험해보고자 이리저리 알아보고 달린거였는데....

    제가 생각한거랑 많은 후기들이랑 너무 다르더라구여. 

    우선 저녁8시30분전에 오면 많은 초이스 가능 하고 30만에 해준다고 하셨는데 혼자오면 룸 TC 추가2만원이 추가된다고 하더군여 거기서부터 말이 다른점이 나왔습니다.

    방문 몇일전에 이리저리 알아본다고 실장님께 쪽지보내보고 했을떄 방문하시면 룸TC 2만원은 할인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30장만 챙겨자가 했는데 혹시나 해서 33장 정도 챙겨서 6시쯤 전화를 드리니 7시30분쯤 방문해주시면 좋다고 해서 그시간대로 예약잡았습니다.

    그리고 위치를 잘모른다고 하니 백악관 근처와서 전화주면마중나온다고 하셔서 근처가서 전화드리니 진짜 마중나와주시더라구여 여기까진 조았는데 따라가면서 쪽지로 룸 TC 2만원 할인해준다고 해서왔다고 하니 돌아온 말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진 피크라(?) 뺴줄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그럼 서비스 제대로좀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따라갔습니다. 오늘은 꼭 달리고 싶었기에.  입성하자마자 룸으로 안내받고 드러가서 10분정도 기다렸나?

    실장님 드러오시면서 초이스 시작하겠습니다. 하시길래 제가 실장님 잠시 불러서 저는 글래머스타일 조아한다고 말씀드리니 알겠습니다. 하셨습니다..

    문열고 나가시면서 3명 드러왔는데. 왼쪽부터 1번~2번~3번 입니다.

    다보셨습니까 하시길래 

    네 하고대답하니 아가씨들 퇴장

    맘에드는 아가씨 있냐고 하길래 없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원하는 스타일들은 좀아니시더라구여...

    그래서 아 그러면 좀 기다려달라고 하더군여 언니들 지금 출근중이라 조금기다려달래서

    알겠다하고 또다시 한 10~15분 기다렸나

    다시 오시더니 초이스 하겠습니다. 하고

    언니들 다시입장하는데 웬걸 2명입장 

    마찬가지로 왼쪽부터 1번 ~2번 하고  다보셨습니까 

    네~ 그리고 아가씨들 퇴장 괜찬은 언니 있냐고 묻길래 없다고....

    다시 초이스 해달라고하니 아가씨 없다고 하더라구여....이게 먼소리...

    분명 8시30분전에 오면 언니들 많고해서 초이스 많이가능하다고 해서온건데.... 먼가 찝찝하지만.

    그냥 안하고 나간다고는 말못해서 2명드러온분중 1번으로 초이스 했습니다.

    실장님 그때 서야 계산을 한다고 하소 총알지불후 언니 드러왔는데.

    그냥 몸매는 약간 통통? 봐줄만했습니다 그런데 글래머아니더군여 .....

    그리고 인사나누고 양주랑 보리차? 같은거 컵4개에 얼름넣고 셋팅하고

    인사 서비스 시작합니다 음악 크게 틀고 바지벗으라더니....

    열심히 아랫도리 애무해주더군여 잠시나마 그래 괜찬네 했는데

    거기서 끝나고나서 술은 안마시고 앉아서 이야기만 하다가 가끔 제가 짠 할려고 컵드니 보리차만 들고 마시더라구여.... 거기다가

    먼가 제가알기론 서비스도 있고 먼가 많이하는걸로 아는데 진짜 룸에서 1시간20분동안 이야기만했습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얼음 갔다주러 서빙왔는데 

    형님 잘부탁드립니다 하더니 안나가고 제 눈치를 보더라구여 알고보니 팁달라는 -_-+

    그래서 만원지어주니 감사합니다 하고 나가고 다시앉아서 이야기 하다가 (속으로는 머없나? 원래 이런건가 했는데 옆방에서는 노래소리 들리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오빠 노래한곡 할래? 하길래 나는 노래 잘못불러서 안부른다 했더니 그래? 그럼 이야기나 하자 이러더니 계속 이야기만..... 그러다 끝날떄즘 한번더 아랫도리 애무해주고 방에서 보자하고 나갔습니다.

    실잘님이 괜찬았냐고 묻길래 ..... 솔직히 처음 풀싸롱이용이라 머가먼지 모르겠고해서 그냥 네....했습니다. 그리고 방으로 안내받고 올라갔더니 언니도 왔는데 오빠 먼저 씻어 하길래.....응......하고 (속으로 같이씻는게 아니구나 내심 아쉬웠지만 혼자씻고나오니 언니드러가서 씻더라구여 그리고 대망의 기다리던 2차 타임 

    누워있으니 제위로 오더니 애무좀 해주더니 아 이제 내가 애무해야지하고 자리바꾸는데 콘돔? 바로장착시키더니 바로 삽입시키더라구여....... 그런데 웬걸...이게 느낌도 잘안오고 흥분도 안되고 40분동안 해볼려고 하닥 결국 발사도 못하고 끝나고 왔습니다....

    원래 풀싸롱 시스템이 이런건가여??? 광고보니까 하드서비스 <- 이런글 많이봤는데 어디가 하드한건지....

    저랑은 풀싸롱은 안맞는듯합니다 괜히 돈만 날린것같고 그리고  룸에서 마지막에 또 다른 한명 서빙 드러오더니 잘부탁드린다고 하면서 또 눈치를.....이번엔 현금없다고 하고 내보냈는데

    나중에 방으로 안내할떄 다른 안내하는 분 그분도 잘부탁드린다면서 팁요구를 하더라구여 이건머 이리저리 팁으로 돈 더뜯길듯하고... 먼가 내상만 제대로 입고 돌아온듯합니다.

    결론 풀싸롱은 저랑 안맞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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