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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에스라인
위치 & 주소 : 수성구 어린이 회관 부근
전화번호 : +82 -10-6466-3351
방문일자 : 2말3초
아가씨 예명 : 유빈
가격 : 7만원
업소 프로필

22/166/44.2/C/흡연
새하얀 피부에 땡그란 눈, 섹시한 몸과 귀엽고 예쁜 얼굴의 공존.
마인드 또한 500단, 착한 미소에 녹아들 수 밖에 없는 매력, 거기에 스킬까지 겸비하고 있는 준비되 있는 그녀, 최고라 말씀드립니다.
내용 :
이번에도 일하다가 짜증을 풀러 출근부를 어슬렁 거리다가 에스라인의 유빈이라는 아가씨를 찾았습니다. 전화하여 예약하고 급히 찾아 가보니 수성구 황금 네거리에서 멀리 떨어지지는 않은 곳의 원룸이군요.
항상 그렇듯이 벨을 누르고 기다릴 때면 누가 나올지 이번에는 폭탄은 아닐지 걱정이 되곤 합니다.
문이 빼꼼히 열리고 안에 들어가니 깨끗한 방에 그리 떨어지지는 않는 외모의 아가씨로군요. 아니 키방에서 만나 본 아가씨들중에서는 중중상 급은 되어 보였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다가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봅니다.
가슴이 몽실몽실한 것이 만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그런데 몸을 많이 뒤척이는 군요. 순간 제가 잘 만지는 것으로 착각하였습니다만, 제 손길에 활어가 된 것이 아니고, 간지럼을 많이 탄다고 합니다. 시무룩해지는 군요.
유방이 성감대라는군요. 그래서 유방을 만지면 아프답니다. 그런데 말이니다. 유방이 성감대가 아닌 사람도 있는지 궁금해 지더군요. 그러서 살살 만졌습니다. ^~^
팬티 부근의 터치는 잘 회피하더군요. 뭐 제가 비루하니 그러려니 합니다.
살살 물어보니 소정의 통행세와 마음의 준비가 되면 좀더 관대해지는 가 보더군요. 모든 준비를 마쳐도 음순 주변은 터치하지 못하게 한다는 군요. 왜냐하면 자신의 몸은 소중하니까 그러하답니다.
뭔가 속는 느낌입니다만, 잘 모르겠습니다.
저와 대화 코드는 잘 맞지 않았습니다. 용모는 괜찮습니다. 재방문을 하겠냐구요? 글쎄요 유빈은 비루한 저가 다루기 힘든 말띠 아가씨 입니다.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카라멜
위치 & 주소 : 두산 오거리 - 황금네거리 중간 즈음 어딘가
전화번호 : 010-5707-2313
방문일자 : 2말3초
아가씨 예명 : 서아
가격 : 7만원
업소 프로필

서아 : 24세, 164센티, 44, B컵
귀여운 외모에 청순한 이미지, 깜찍한 말투에 애교섞인 행동까지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서아
내용:
이번에도 출근부를 어슬렁 거리다가 카라멜의 서아라는 아가씨를 찾았습니다. 전화하여 예약하고 급히 찾아 가보니 수성구 황금 네거리에서 두산오거리 중간즈음에서 골목 안쪽의 원룸이군요.
오, 나쁘지 않습니다. 아니 좋아요
용모만을 보자면 비교적 예쁜 얼굴, 약간 나온 주걱 턱, 긴 생머리, 좋은 몸매 입니다. 프로필은 B컵이라고 기억하는데, 가슴은 프로필보다 조금 적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스스로 Best몸매일때보다 10kg정도 살이 붙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허리에서 골반으로 내려가는 라인이 슬림합니다. 심하게 말하면 일자형이랄까요. 그래도 몸매는 슬림하고 좋아요.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대화을 이끌어가거나 이끌려 오지는 않나요. 대화가 중간 중간 끊기는 느낌입니다.
씻고 누워 봅니다. 침대가 방에 비해서 무척 작습니다. 서로 바싹 붙어 누울 수 밖에 없어 절로 애인모드가 이루어 집니다.
슬림한 몸매를 만져도 봅니다. 나쁘지 않아요. spec보다 조금 적지만 가슴도 제법 실합니다. 10kg가 불어서 그러한지 여기 저기 조금씩 부드러운 부분이 있어 만져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입술도 탐해봅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선을 정확히 긋는 느낌이 들더군요.
재방문하겠냐고 물으면 1시간 재방은 합니다만, 2시간으로 끊고 재방을 하기에는 대화가 끊겨서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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