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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비제휴]부천에이스-유라,소라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건마 부천-에이스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신중동역 롯대백화점 뒤 010 3724 5956

    아가씨 예명 : 유라,소라

    가격 : 70000

    퇴근후 급꼴림에 옆동네 싸이트 탐색

    유라라는 중국 매니저 후기가 한개있었는데,

    나름 슬림하고 서비스 및 수위가 좋아보여서 예약후 출발

    첫인상은.. 아뿔싸

    연식이 좀 있고, 일단 약간 무섭게 생긴 아줌마 스타일

    후 와꾸진상으로써 약간의 실망과 함께 엎어졌습니다.

    바로 서비스를 외치지않고 1시간은 길기에 마사지를 끝까지 받아봅니다.

    약 30분가량 하는데 썩 잘하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래 화끈하게 섭스로 물쫙빼고 가자 하는데,

    잠시 준비좀한다고 나갔다 온답니다.

    그런데 5분이 넘도록 오지않습니다.

    갑자기 극 스트레스를 받고 흥이 다날아갑니다.

    문을 빼꼼 열고 살피는데 그제서야 달려옵니다.

    미안미안 그러더니,, 갑자기 잠시만 하고 또나갑니다..

    무슨일이있나 이미 이때 급 현타 왔습니다.

    그러더니 언니 어쩌구 전화 어쩌구 이러다가 또 나갑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옷을 입고 나갈 준비를 합니다.

    다시 들어오더니 정말 미안하다고 사정사정했지만 제 마음은 이미 떠났습니다.

    서비스를 받아보진 못했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확히 모르지만,

    환불요청하고 퇴실하려고 카운터로 나갔습니다.

    처음에 계시던 사장이 안보이고 웬 아리따운?(유라와 비교돼서 그런듯)

    20대 모습의 한국여자가 있습니다.

    "환불해주세요"

    "어.. 무슨일 있으세요? 잠시만요 사장님 불러드릴게요."

    "엄마 손님분 화나셨어 빨리와봐"

    음 딸인가.. 친딸은 아닐테지만 아무튼 전화받고 사장이 와서

    이래저래 제 설명을 들었습니다.

    막 고민을 하고 한숨쉬면서 이미 30분 마사지는 받으셨고,

    사장 입장에서 참 난감한 상황이고 이러쿵저러쿵 말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훅 던지는말로 교체해줄게 우리 딸 보시던가(카운터 여자 가르키면서) 하는데,

    응? 저여자도 서비스 하는사람이었나, 순간 실망과 아쉽고 허탈한 마음이 사라지면서

    급 꼴리기 시작합니다. 연식많은 중국 아줌마에서 20대 평범한 한국녀에 가슴도 봉긋한 면티복장에

    막 오 잘됐다 싶은 생각이 속으로 들었습니다.

    오케이 좋아요 하기에는 뭔가 자존심과 상황이 우습게 되보여서, 한숨 픽픽 쉬면서

    어쩌지 하는 표정과 함께 고민하는 척을 하더니

    카운터 여자(소라)가 "기분도 안좋으시고 그러신데 다음에 오세요"

    이러는데 야 이년아 너 자빠트리고 간다 하는생각과 동시에 멀리서 왔다고 둘러대면서

    이어서 사장이 어서 가서 준비하라고 하더니 소라는 옷갈아입으러 갔습니다.

    사장은 담배한대 푹푹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머릿속은 나이스 땡큐였습니다.

    퇴출을 뒤로하고 다시 룸안에서 대기한후, 옷갈아입은 소라가 입장합니다.

    입장후 서로 이상황이 우습다며, 킥킥대면서 눕습니다.

    마사지는 살짝하고 바로 서비스로 넘어갑니다.

    뛰어난 서비스는 없지만, 기본적인 삼각애무 뒤로 맞춰주면서 진행해 나갑니다.

    40대 못생긴 중국아줌마에서 20대 평범한 한국녀로 바뀐건데, 좋지 않겠나요

    역립시 가슴과 이곳저것 살살 파주니 흥흥 거리네요.

    근데 목덜미가 최약점입니다. 그냥 자지러집니다 참고하세요.

    자기 생리중이라고 뺄까? 이럽니다.

    응 빼, 피많이날텐데. 뭐 수건 있잖아.

    폭풍 신음소리와함께 작렬히 발사하였습니다. 물론 매너는 지켰고요

    나름 즐달이 되었다고 해야하나요.

    암튼 나가려고할때 카운터에서의 소라의 표정과 자기딸보라며 얘기하는 사장의 말과 상황,

    민망한 상황이지만 왠지 꼴릿하면서 그런 재미있는 경험이었네요. 즐달이라고 해야할듯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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