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성남 종합운동장 사거리 편의점 3층.
전화번호 : 하이타이 어플이용 전화연결해서 업소 전화번호는 알수가 없네요.
아가씨 예명 :
가격 : 아로마 90분 5만.
올해초 성남으로 이사를 하며 겨울부터 참새 방아간 처럼 드나드는 업소입니다.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마흔을 넘어서면서 부터...
편하게 나긋나긋하게 해주는 마사지가 좋아서 비전문적이고 어서픈 솜씨가 오히려 더 좋아서
자주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딱히.. 추천을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물갈이도 되도 정말 한결같이 10분씩 일찍 끝내고.
성의 없는 마사지.. 그리고 기계적인 마인드..
그냥 가까워서 다니는것 말곤 없습니다 ㅋ
다섯달을 다니면서 핑키라는 아이만 정말 저돌적이고 과감하게 깊숙한 들어오는 마사지를
구사하였지만 요즘은 어디서 교육을 그렇게 받는것인지..
아주 노말하게 합니다.
한번은 주변에 본타이도 가보았지만..
여기는 일회용 속옷마져 벗지 못 하게 하더군요..ㅋㅋ
타이엔타이는 신축건물이라 시설을 깨끗한 편이고 샤워장이 공용
족욕이 방으로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끝으로 한결같이 '오빠? 서비스 ?' 를 물어보긴합니다. 노터치 3만원 또박또박 한국말로..
저는 받은적이 없어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싶었으면 처음부터 밀당도 좀 해주고 슬슬 야릇한 터치도 살짝 살짝 해주면서
딜을 해야지 무슨ㅋㅋ
추천이라기 보단 정보성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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