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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비제휴][일산여우] 쾌활하고 상쾌한 +2 에일리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일산여우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산/일산장항동/010-8689-1097

    아가씨 예명 :+2 에일리

    가격 : +2(15만)


    여탑의 제휴업소는 아니지만, 큰맘먹고 첫 방문을 뚫어봤습니다.

    일산권은 제가 여탑 고수님의 가르침을 받아, 첫 오피스텔을 뚫게

    된 영역입니다.

    예전 않좋은 경험으로 인해 한동안 유흥을 끊을수 밖에 없었던

    시기에, 첫 발걸음을 일산의 모 오피스텔 방문을 계기로, 일산권이

    제겐 상당히 매력적인 영역으로 자리 잡게 되었었지요.

    아무튼, 여탑에는 비제휴인게 아쉽지만, 일산여우라는 업소를 처음

    방문해 봤습니다.

    만나본 언니는 + 2의 에일리라는 언니입니다.


    첫 만남은 상당히 쾌활한 20대 초반언니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물론, 상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는 에일리 언니.

    후기도 적잖이 많은 에일리 언니는 살짝 약통에 가까운 글래머

    스타일입니다.(슬림보다는 살집있는 약통에 못미치는 몸매?)

    20대초반 답게 귀엽고 쾌활하고 가슴도 꽤나 볼륨 넘치는

    매력적인 에일리 언니는, 보기에도 상대를 가릴듯도 하긴 하지만

    맘을 열면 조잘조잘 많이 떠들 타입입니다. ㅎㅎ.

    그러니, 접견하시는 분들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시면

    알아서 언니도 편하게 이런저런 얘기 부담없이 잘 따라와

    주기도 하고, 심지어 리드도 하기도 하리라 봅니다.


    샤워실로 향하자 칫솔을 건네주며 꼼꼼히 씻으라는군요.ㅋ

    에일리 언니도 알몸이 되어 나신을 보여주는데 헐....

    엉뎅이 장난 아니네요...

    옷 입고 있을때는 잘 몰랐는데, 완전 서구적인 글램 느낌.

    제가 매우 좋아하는 그런 골반과 엉덩이가 좋은 언니입니다.

    피부 역시 매끈합니다.(어려서 그럴수도...ㅎ)


    샤워를 마치고 서둘러 침대로 돌아오자, 에일리 언니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존슨외엔 서비스의 의미를 모르기에 존슨집중 애무. ㅋㅋ

    흡입력 매우 강하군요.

    흡착력이 강하다고 해야 하는지...

    존슨을 전체적으로 감싸는 느낌이 매우 말미잘 같은 느낌이

    나서 허걱 했습니다. ㅎㅎㅎ


    그리곤, 이날은 언니의 보지탐색도 없이 그냥 삽입을 했는데요...ㅎ

    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정삽입...

    와오~~

    느낌 매우 좃습니다.

    어린아이라는 느낌이 충만한 삽입감.

    에일리 언니도 매우 잘 느끼는 언니더군요...

    그리곤, 이런 저런 체위....ㅋ


    정사가 끝나고 마지막엔 언니에게 입싸를 부탁해

    봤습니다.

    O.K.

    전에 어디선가 들은적이 있는, 입싸할때 빨아주면

    극한 엑스터시를 느낀다는 말이 떠올라, 에일리 언니에게

    급히 부탁을 해 봤습니다.

    언니는 끄덕끄덕...


    그리곤 방출~~~~~~~~~~~~~~~~~~~~~~~~~~

    으아아아아악~~~~~~~~~~~~~~~~~~~~~~~~~~~~~~



    처음 경험해 보는 입싸시의 느낌이었습니다.

    와~~~

    정말 다리가 후덜거릴 정도의 사정감이더군요....

    입싸 좋아하는 분들은 입싸할때, 상대 여자에게 부탁해

    보세요.

    사정시 가만히 받지만 말고, 존슨을 빨아달라고 해보세요..

    정말 뚜껑이 훅 날아가는 느낌이 듭니다. ㅋㅋㅋㅋㅋ



    그렇게 흔쾌히 잘 받아주는 에일리 언니와의 일전을 마치고,

    시간이 조금 남아 언니와 조잘조잘 타임.

    마음이 더 편해졌는지, 여러 이야기를 늘어놓네요.

    본인이 경험한 변태 손님 이야기들.

    그리고, 다른 언니의 경험담.


    이부분, 다른언니의 경험담을 얘기해 주는데 정말 

    배꼽잡고 웃었네요.


    아주 작은 고추의 남자친구가 여친과 경험을 하는데,

    남자가 벗는 순간도 웃겼지만, 발기를 해도 손꾸락만

    한 사이즈라서 어떤 삽입감이 날까...하고 여자친구가

    궁금해 하고 있는데, 남친이 올라타곤 삽입을 했답니다.

    그런데, 남친이 삽입을 하면서 여친에게 "아퍼?" 하고

    물었다고 하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런 삽입감도 못느끼는 여친에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수다 떨다가 에일리 언니와 또 볼것을 기약하며

    나섰습니다.


    글래머 좋아하는분들 매우 강추합니다.

    언니 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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