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시청역 근처 오피스텔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카톡/라인:961110s
아가씨 예명 : 수현잉
가격 :12(기존10으로알고있었으나 12로 올린지 최근인것으로 보입니다.)
시간:기존10일때는 60분이었으나 12로 올린후 80분으로 조정했습니다.
스펙:22-172-59
또 오랜만에 이쪽경험을 하고 싶다는욕망이 다가옵니다. 뭐랄까 이젠 이쪽세계쪽으로 한번 알아보고 아니다싶으면 2번째 선택지로 안마오피키스방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1번째 선택지라고해서 무조건하는것은 아니며. 퀴코사이트를 보고 사진을 보고 결정을 합니다. 이 친구는 여러사진을 보고 나서 \"탈남자\" 라는 느낌이들어 최종선택한 친구입니다.
스킬 및 시스템:어떻게 구슬리냐에 따라서 만족도를 높일수 있는 마인드를 갖고 있는 친구 인거 같습니다. 일단 성욕이 강한것으로 추정되며 개인오피스텔에서 만남을 하는데 오피스텔치고는 1인 원룸보다 조금 더 넓은 형식을 갖고 있습니다. (복층구조라고생각하시면 ㄴㄴ) 쇼파는 없고 의자2개가 있으며 각각 앉아서 대화좀하다가 침대에서 하는 형식입니다.
제가 갔을때는 검은색원피스의 커피색스타킹을 신고 있었으며 몸매는 일반 여자 몸매 정도로 추정됩니다.
80분의 시간동안 2번사정이 가능하다면 할수 있습니다. 입사도 가능하다고 하니 도전해도 될거같습니다.
어떤 스타일로 하고싶냐는 물음을 먼저하는것으로 보아 상대의 \"판타지\"를 충족시켜주려는 마인드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스타킹 페티쉬가 잇는저로서는 다리꼬고 도도하게 앉아있는 이 친구를 가만히 내버려둘수가 없었습니다.
다리사이로 손을집어넣어 쓰담쓰담 하며 대화를 지속하다 애교섞인목소리로 \"오빠 변태! " 라는 목소리를 듣는데남자라고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호르몬 하는 씨디인가 라는 순간 생각이 들었으나 퀴코 소개를 생각하면 전혀 그런것이 없다는것을 상기 합니다. 그렇다면 자연적으로 내는목소리라는 얘기인데 여자목소리랑흡사해서 \"거부감" 이 없습니다.
목소리에서 "불안감"을 느끼지 않아도 됩니다. 전체적인 몸이나 굴곡은 평타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거사를 치를때는 서로가 얼굴이 안보이는 어두운상태에서 하는것을 즐기 는 친구입니다. 먼저 들어가서 만나게되면 눈만보이는 채로 마스크를 뒤덮여있는 친구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물어보니 얼굴마주치는게 부끄럽다는군요.(컨셉일가능성이 있습니다.)
메이크업자체가 아마추어적인요소는 없으며 꽤나 귀염상입니다. (어차피 얼굴 실물은 심하게 下 가 아니면되니까요.)
스타킹페티쉬가 있는분이라면 찢는것도 가능하며 엉덩이와 성기 사이를 찢고 매만지는것을 제가 아닌 친구가 더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털이 전혀 없습니다. 왁싱을 했다고 하는데 주물럭거리며 만져보니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느낌자체가 부드럽기에 계속만집니다. (그래서 왁싱을 하나봅니다.)
슬며시 엉덩이를 찰싹 때려봅니다. 반응이 찰집니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더 세게 때려줘\" 라며 저를 자극합니다.
주저없이 힘을강하게 주어 때립니다.
그와중에 열심히 저의 앞태를 애무하고 있는 친구를 바라봅니다. 혀스킬의 구성은 베테랑급입니다. 보통 씨디들 애무 못하는 애들이 많은데. 이 애는 다릅니다.
혀끝으로 부드럽게 360도 돌리면서 마지막에 살짝 들어올리면서 깨무는 스킬을 구사합니다. 능수능란한 혀스킬의 점점 달아오릅니다.
제 존슨과 고환을 혀끝으로 하는데 기분좋아 저도 소리를 내봅니다. 그리고 바로 침대로 눕힌다음에 제가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가슴 배 옆구리를 천천히 쓸고 나갑니다. 왁싱한곳만 피부가 부드러운줄알았더니 여기도 괜찮습니다.
아! 신음소리를 일본야동의 신음소리를 곧잘없이 냅니다. .. 일본야동의 한편을 찍는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본래목소리가 이렇다는건 풀업하기전에 일상생활할때도 목소리 자체가 허스키하다는말인데.
신기하게도 일본여배우목소리를 계속해서 냅니다. 덕분에 흥분은 점점 되기 시작합니다.
연기인지 실제인지 알수없으나 리얼한 반응의 \"삽입\"의 욕구가 올라옵니다.
바로 범하고 뒤치기 정상위를 하면서 쾌감이 극대화 되 어가는것을 느낍니다.(생각해보니 이 친구 목소리가 꼴릿한게 한몫대단히 했습니다..)
꼴릿한 분위기를 뒤로하면서 입술을 훔칩니다. 빼는거 없이 적극적으로 제입술의 반응을 해줍니다. 저는 ..
입술을 훔치며 \"삽입\"할때 최고의 흥분을느끼며 \"사정\"을 합니다.
입술을훔치면서 피스톤질을 해대니 그와중에 \"더 더 깊게 박아줘 하으 좋아\" 라는 그목소리가 여자랑너무 흡사한나머지 결국 방사 하고맙니다..
그렇게 또 토끼가 되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