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잇츠타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266-8
아가씨 예명 : 모름
가격 : 아로마 90분 4만원
이틀 전 강변 태국마사지서 즐달을 하고 그것을 못잊어 결국 오늘 혼자 방문하고 왔습니다..
만 태국마사지는 어쩌면 마지막 혹은 당분간 가지 않을것 같습니다..
후기글은 올리지 않았지만 1월경 구리 꽃길 부근 태국마사지 방문해서 5or6 타이 + 5만 떡을 한 적이 있습니다..
구리정보글을 딱히 맘에 드는것을 찾지 못하여서 그냥 갔던곳을 가볼까하다가 강변 후기글에 어떤분께서
타이파이 인가 무슨 어플 알려주셔서 보았더니 4만원에 90분 아로마 구리역 가는길에 있길래 오늘 7시반경에
방문하였습니다다. 가격 적혀있던것은 달라서 어플 보고 왔다고하니 그럼 그가격이라고 하고 카톡 친구추가하고
보여달라고 해서 친구추가하고 보여주고 4만원 주었습니다. 그리고 옷과 일회용팬티를 받고 가는데(일단 여기서
올탈 아닌거에 1차실망 ㅜ) 방으로 가는것이 아닌 라커로 가더군요. 라커로 가서 옷갈아입고 방에 들어갔는데
누워서 기다리며 생각해보니 으잉? 지갑안챙겼는데 이 생각이 들면서 아.. 여긴 건전마사지구나 생각했습니다.
어쩔수 없지라고 생각하면서 그래도 내 소중이를 닿을랑말랑한 그 야릇한분위기라도 만끽하고 가자 혼자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똑똑똑 후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맙소사..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다 최악이..
옷벗고 엎드리라는데.. 그냥 가고 싶었습니다.. 타이 마사지 해주다가 아로마 마사지를 해주는데 하아.. 제가
원래 잘 발기되는데 절대 안됩니다ㅋㅋㅋ 맘속으로는 되지마라고 생각도했구요..거진 받는 동안 단 한번도
풀발을 떠나 발기의 기미도 못느꼈습니다.. 그 비주얼이니까요.. 하.. 그냥 평범하기만이라도 했다면 아니면
얼굴 or 몸매 둘중하나만 최악이았더라면.. 오일마사지의 그 야릇함만이라도 느꼈을텐데.. 많이 후회됬습니다..
관리사 몸에 발이든 손이라도 닿을거 같으면 안닿길 바라는 맘이 들정도니..
여기 오지 말걸 다른데 갈걸 많았는데.. 다른데는 90분 5만원. 여긴 90분 4만원 만원아끼자고 해서 이꼴을 보냐..
이 생각 뿐이었습니다.. 아! 마사지는 시원했습니다.. 근데 받으면서 이틀전 그때가 생각나서 더 침울 ㅜㅜ
마사지 끝나서 나오는데 사정한 것도 아닌데 현타가 제대로.. 바로 카톡 플러스 친구 삭제. 어플 삭제..
아마 오늘 제대로 즐겼다면 구리 인근 순차적으로 주에 한번씩은 갓을텐데 덕분에 현타 제대로 와서
타이마사지 생각 안날 것 같습니다.. 돈은 아끼게해주엇으니 좋을것이려나요..
아무튼 구리역 잇츠타이 저처럼 므훗한 느낌으로 간다고 하면 절대적으로 비추합니다..
나중에 시간 봐서 구리에서 타이 가서 5만원 주고 떡친거랑 첨부터 물뽑아주는 건마 가서 시간내상과
아로마인데 타이마사지해주었던 내상후기 올해 1월에 2번이나 방문하였지만 단속 맞았는지 매우 즐달하였지만
지금은 없어진 구리 오피,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리 정보 많이 공유합시다!
으으.. 이틀전에 받고 집에가서도 꼴리던데 지금은 1주일은 꼴릴생각안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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