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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싸이트에서 활동 한다기 보단 여탑을 얼마전에 알게 되어
여탑 제휴 사이트에 방문하지 않고 기존에 다니던 동네 안마방 후기 공유 드립니다.4월 마지막날 원콩 이벤트 마지막이래서 갔다왔습니다.
근데 지금 보니 5월에도 계속 하고있네요
여튼 스타일 미팅 해주셨고 잠시 기다리다가 원콩언니 방 가서 붕가붕가 맛보기 하고 비비 언니방 입성했습니다.
비비언니한테 물어보니 원콩 이벤트 언니는 따로 있다고 하네요
근무하는 언니들이 돌아가면서 원콩 뛰는줄 알았는데
가면을 쓰고 있으니 와꾸를 볼수가 없어요.어쨋든 각설하고 비비언니는 서비스가 엄청엄청 하드한 언니입니다. 애무로만 사정이 가능할 것 같았어요. 애국가 4절 완창 끝에 겨우겨우 살아남았습니다. 애무가 정말 대박이네요. 진공청소기 제몸에 붙인줄알았어요
슴가도 누웠을때 정말 정말 이쁘고 물다이 스킬도 좋고
오랜만에 가서 긴장했는데 서비스 전에 꼬치 쪼물딱 거리면서 긴장풀라고 릴렉스 시켜준것도 별건 아니지만
신경써주는 기분이라 좋았구요.
동네다 보니 자주 가는데 2달전에 물갈이 하고 더더욱 좋아졌습니다.내일은 오션 최고 에이스 보라언니를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애무, 안마 스킬 최고가 비비언니라면 보라언니는 몸매가 예술입니다.
그럼 내일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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