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태국전통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467 3층
아가씨 예명 : 미미
가격 : 8 + 1.8
몇년만에 후기를 적어봅니다.
사무실이 강변에 있습니다. 종종 팀장님과 술 마시면 태국마사지를 받으러가는데
항상 가던 초건전마사지 말고 옆에 있는 안가본 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면서, 또 팀장님과 가면서 아로마는 받아본적이 없었는데 우연찮게 이번에 아로마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팀장님과 항상 가던곳이 초건전이고 바로 옆에 있다는 점과 제가 들어간 방이 카운터 부근이라 당연히 마사지만
생각하였습니다. 일단 직원이 준 옷을 입고 누워서 폰을 하다가 태국관리사가 들어옵니다.
30후는 되는 것 같습니다.(어차피 마사지 목적에 기대도 안했기에..) 엎드리라고 해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중에 모라모라해서 아 앞으로 돌라는건가 했더니 옷을벗으라고 합니다. 아 아로마지 하면서 상의를 벗었는데
바지도 벗기더군요.. 으응 했습니다.. 일단 그렇게 엎드려서 아로마 마사지를 받는데 느낌이 엄청 좋더군요..
소중이 부근을 터치안해도 이미 발기하고 풀리고 그러는 도중에 술기운에 순간 졸다가 터치가 엉덩이 부근에
왔을때 깨었습니다.. 풀발이 되었죠.. 제가 원래 아무 말도 안하는 타입이라 가만히 있는데 중간 중간 랄부까지
터치가 오더라구요..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돌면 어떻게 되지 하다가 풀발 된 상태로 앞으로 돌았습니다.
부끄러워서(ㅋㅋ) 관리사는 못보고 그냥 있었는데 관리사는 신경안쓰는거 같더군요. 에이 역시 그냥 그런건가 하
면서 느끼면서 발기 됬다 풀렸다하는 마사지를 받다가 점점 아 내가 그냥 돈줄테니 풀어달라고 할까 싶었는데
다리 사이에 앉더니 사타구니랑 젖꽂지 부근까지 손으로 계속 쓸더군요. 그러면서 영어로 서비스가아닌 태국말로
모라하는데 응? 이러니 소중이를 가리키면서 핸플 시늉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케이오케이 하니 손가락 3개...
어차피 내돈으로 온것도아니고 그까짓 3만원쯤이야 하면서 오케이 하고 지갑을 봤는데 있는 현금이 1.8만원..
제가 아쉬워하면서 되지 않는 영어로 가지고 있는돈이 이게 전부다.. 이유는 모 보스랑 와서 그렇다 이러면서 몇번
의 실랑이 끝에 오케이가 되고 소중이를 오일발라 어루만져줍니다. 기회다 싶어 가슴 만져도되냐고 묻고 옷위로
만지다가 아쉬워서 옷안에 넣엇는데 아무 저항 없어서 브라자 벗기고 만지다가 좀 빨다가 사정했네요..
나와서 팀장님하고 모 이런 이야기는 따로 하지않았는데
처음 아로마 마사지 느낌이 너무 좋아서 오늘 혼자서 사는 동네인 구리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제가 받은 곳처럼 올탈로 마사지 받을 수 있고 핸플도 해주는 곳 찾아보려는데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전에 구리에서 타이마사지+5만(떡)은 해본적 있는데
어제 경험으로 아로마+핸플(3만)으로도 충분히 좋앗어서..
맘같아선 5만원 초반에 주고 한번 풀고 마사지받다가 마지막쯤에 한번 더 풀고 싶은데 의사소통동 안되고
처음 갓는데 그런 업소가 아닐까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혹 구리부근 이나 강변 괜찮은 곳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어제 갔던 곳은 좋긴 좋았는데 제가 따로 돈내고 가기엔 비용이 좀 있어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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