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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없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동대문역 8번출구 골목 떡집
아가씨 예명 :
가격 : 2만원
밤 12시 넘어 동대문 쇼핑갔다가 감자탕에 소주한잔 하려고 8번출구 뒷골목으로 갔는데
골목 안쪽에서 할머니들이 호객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뭐지? 하고 흥정해보는데 2만원이지만 뭔지는 몰라도 일단 1만5천원에 흥정합니다...사견으로는 만원에도
할 수있겠다 싶습니다
할머니가 따라 오라고 하더니 골목 안쪽 깊숙히 들어갑니다
골목골목을 돌아 어느 2층 구석진 집으로 안내하는데 2층에 어둡고 공기가 쾌쾌한 방안에
여자 하나 드러누워 있습니다
분위기는 사람 죽여도 모르겠다 싶더군요...아차 싶어서
아 욕나옵니다...괜히 왔나 싶은 마음이 드는데
왔으면 꽂아 주고 가~...하는 말에 나도 모르게 쑤셔 넣었네요...ㅠㅠ
순간 내가 여기까지 왔구나 싶어서 자괴감이 밀려옵니다
이왕 이렇게된거 싶어 가슴에 손대려고 하니 만지지 말랍니다 아프다고..
후다닥 끝내고 일어나는데 여자 팔이 하나 없네요 허걱....
아...욕 나옵니다...뭐야 이거 ...나오면서 보니 방마다 뭣 같은 년들이 하나씩 누워있네요...ㅎㄷㄷ
공포스러운 분위기에 소름이 끼칩니다...
잡히면 죽겠다 싶어서 튀어 나와 집으로 옵니다...집으로 와서도 누가 쫓아올까봐 무섭네요...
근데 왜 또 생각이 나는지...ㅁㅊ..술을 끊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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