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민다방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굴포천역2번출구에서 직직 혹은 굴포천 아프리카동물병원지하
아가씨 예명 :민다방 마담
가격 : 5만낭
작년쯤 불타는 인기엿던 밀섬다방.. 가려다가 멀어서 못가고
시간이 흐르니 여기저기서 들리는 풍문을따라 소식을 접하다보니
이제는 집에서 걸어갈 거리로 돌아오는군요 집에서 민다방과의 거리는
농담좀 보태서 넘어지면 닿는거리라.
참으로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온다더니 속으로 빙고를 외쳐봅니다
디방특성상 위생문재 겸 가까우니까 집에서 씻고 출발합니다
집에서 몇걸음 걷고나서 도착해보니 띵동과 어서오세요와
시작된 빠른자리안내 아.. 선객이있구나 그녀는 프로다..
민다방 마담의 프로의식에 감탄을..
커피한잔과 종이컵제털이..를 주며 나지막히 들리는 한마디..
커피마시러온거 아니지? 좀기다려~
그렇게 한명 두명 가고 나서 여러번 잠기는현관문 그리고
오레노와턴~!!
사장님의 안내와 함께 진실의 방으로~!!
좀기다리먼서 벗고있으라는 말을 들으며
탈의를 하고 누워있으니 들어 오며 오늘따라 손님이 많다고
이바구를 털며 탈의와 중요포인트를 씻겨주곤
스무스하게들어오는 삼각애무. 대충인듯 아닌듯 그느낌
아는듯하게 들어오고 반응이오자 잠시후 합체
가식적이긴 하나 그래도 아 이여자 잘느끼긴 하구나 싶고
자신이 정말 홍콩가는 자세를 취하더니 그녀의 클리를 내**이
자극하고 딥키스와 함께 방전체에 울리는 괴성과 크게 외치는
한다 나한다 하는외침과 발사후..
잠시 키스와함께 그여운 그녀의 괴성은 진심이엇으리라..
그리고 다시옷을 입고 가격을 지불하고 가게에서 담배한대 피며 나옵니다
가까워서 자주갈듯하고 다방다녀본곳 중에선 와꾸는 단연 탑급이나
이야기를 나눠보니 잘느끼고 저질체력인지라날마다
컨디션에 따라응접하는 태도가 달라져서
호불호가 갈리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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