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이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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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예명 : 옛 여친 나이 31 키 163 51 슴가 꽉A
가격 : ㅇ원
요즘 미세먼지에 황사..꽃가루를 하도 마셨더니
뱃속에서 꽃들이 자라 나려하네요
4월 초 주말 친구들과 술자리..
바로 옆 테이블에서 따가운 시선이 느껴집니다
자세히 보니 옛 여친..
아는척을 해야 하나 모르는 척을 해야 하나
순간 고민합니다
한잔 두잔 홀짝 홀짝 마시며 친구들과
수다 삼매경.. 화장실을 가는데
결국 마주칩니다. 먼저 아는 척을 하네요
이런저런 짦은 이야기.. 얼마전 애인과 헤어졌다네요
외로운가 따로 한잔 더하자고 하는 옛여친
밖에서 만난후 어디갈래? 물어봅니다
1초도 망설임 없이 오빠집에서 한잔하자고 합니다
그뒤는 뻔한 스토리네요 ㅠ
한바탕 야전을 치르고 난뒤 큰 현자 타임이 밀려옵니딘
나는 누군가.. 왜 사는가..
남자들은 다 그런가요?
이런감정 정말 싫습니다ㅠ
여탑회원님들 좋은 연인 만나서
즐거운 추억들 만드는 한주 되세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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