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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4개국 1박 2일 ( 이런 경험 있으세요? )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즐주말 즐달들 하셨나요?
    그냥 소설이라고 하실 수 있겠네요^^
    그냥 어제(토)부터 오늘 아침까지 1박 2일간 겪은 썰 풀어봅니다.

    돌싱 중국인 섹파가 있습니다. 아주 가끔 보는...
    몇 주동안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다가 (키는 168정도, 가슴은 안습 A컵, 거기는 수풀, 5살 연상)
    어제 오후에 노원으로 만나러 고고씽 합니다.
    야놀자 이용해서 노원구청 근처 SK주유소 라인 시설 깔끔한 모텔 잡습니다.
    1떡 후, 왠지 현자 타임이 오더군요 (그녀의 염색머리 뒤에 숨겨진 하얀 머리칼들을 보며)
    저녁에 평양냉면 먹으러 제형면옥 갔으나, 
    남북정상회담 영향인지 1시간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그냥 근처 다른 냉면집에서 저녁 식사...
    8시 반쯤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발길을 돌립니다.

    오는 길에 구리를 지나는군요...
    라인으로 공들여온 타이마사지샵에서 일하는 태국 처자가 불현듯 떠오릅니다~
    (저도 가끔 매칭 어플 돌립니다.)
    수택동으로 기억하는데, 포장마차 거리가 있고 여기저기 타이마사지샵이 많더군요~
    처음엔 다른 샵을 잘못 찾아갔다가 겨우 처자가 일하는 샵으로 방문합니다.
    이런~ 하이타이와 제휴가 안되어 있어서 그런지 가격이 거의 하이타이 2배입니다.
    (하이타이 90분 아로마는 대게 5만원, 여기는 거의 10만원 가까운 가격)
    90분 동안 시체 + 부끄모드로 처자 다리만 자연스럽게 만지다가 감이 오더군요
    카운터에는 "관리사님이 마사지는 꼼꼼하게 잘하는데 앞면과 스트레칭을 다 끝내지 못했다"라고 말하고,
    그냥 타이마사지 60분 ( 5만원 ㅜ.ㅜ )
    다시 끊습니다. 핸플 서비스 팁 5만원 얘길하길래, "나는 니 친구로서 너를 만나기 위해서 왔지, customer로 온게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내가 오히려 연장한 시간에 너를 마사지해주겠다 했습니다.
    결과는? 팁 없었구요~ 제가 make love 기술이 좀 있는데 다행히도 대단히 만족해주네요~
    넌 이제 내 여자친구다. 다른 남자를 만나서는 안된다하고 교육시키고 옵니다.
    역시 나이가 깡패라더니 20대 후반인데 피부도 뽀얗고 매끄럽습니다. 가슴도 좋더군요...
    내일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아르헨티나... 우리나라랑 시차가 딱 반대죠?
    20대 초반 제빵사를 한다는 라인으로 연락주고 받는 처자가 있습니다.
    저는 보통 위치, 나이, 하는 일, 사진 교환...이 정도로 밑단 작업 끝냅니다.
    결론은 영상통화로 Video sex했습니다.
    시간이 새벽 2시 반을 넘었고, 거실에 켜진 TV로 류현진의 날아간 4승 녹화중계를 보면서요...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전형적인 남미녀 몸매더군요...

    겨우겨우 4시가 넘어서 잠이 듭니다.
    7시 반쯤이었나... 거실에서 잠든 내게 마눌님이 앵깁니다.
    어제 씻고 기다리다가 잠들었다나...
    발사는 못했습니다. 몇시간 못자고 피곤한데 깨워서 억지로 하자고 하냐~면서 위기 겨우 넘기고...
    하루종일 방콕 모드였네요~

    소령계급달고 소설 쓸 생각은 없구요( 지금 계급이나 포인트로도 충분히 만족하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니 1박 2일 사이에 4개국녀를 태어나서 처음으로 경험해 본 후달달 주말이었네요~
    드디어 만근 도장 찍으러 갑니다.
    사진은 아르헨처자가 보내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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