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어장
아가씨 예명 : 166/ 52
3년전 쯤 섹파일 때 xx넷에서 갱뱅 돌렸던 누나입니다.
그 때 누나가 28살이었는데 50넘은 아저씨들도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좆을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5개월정도 만나니 제가 질려서 연락을 좀 대충했더니 바로 떠나갔습니다. ㅠㅠ
중간 중간 카톡 프로필을 확인해보니 남친도 사귀고 잘 지내더라구요...
그러던 중 최근에 연락이 왔습니다. 잘 지내냐구 하더라구요. 제가 연애는 잘 하고 있냐고 물으니
최근에 헤어졌답니다. ㅎㅎ 대충 들어보니 성격도 잘 안 맞고 속궁합도 안 맞는거 같더라구요
오랜만에 만나서 술 한잔 하니 자연스럽게 떡치게 되었습니다. 대충 들어보니 클럽가서 원나잇도 좀 하고
놀러다니는 거 같습니다. 갱뱅은 다시 할 생각있는지는 아직 안 물어봤습니다. 무튼 이번 기회에는
놓치지 않으려합니다... 갱뱅 사진은 3년전에 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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