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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조아 1인샵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선릉역 1번출구 부근
전번 010-3192-5340
아가씨 예명 : 조아(30대후반~40대초반)
가격 : 90분/13만원
일요일에 사우나 갈려다 달림신이 왕림하여 부천 중동 여러곳을 검색해 봅니다.
자주 가던 업소는 일요일이라 쉬고 인천 간석오거리까지 갈까 고민 하던중
이왕 멀리 갈꺼면 서울로 나가자 하고 선릉역 조아1인샵 예약해 봅니다.
두시간 후 예약 배정 받아 열심히 부천에서 선릉까지 이동하니 거리는 29km 시간은 50분소요.
도착해서 혼자 생각을 해봅니다...
참내~
멀리까지 일케 고생해서 달림 해야하나~
그 생각도 잠깐 문자 보내봅니다..
몇호인가요?
호수 지정후 가볍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ㅎㅎ
각설하고~
입장하고 첫인상은 웃는 얼굴이 마인드가 착해 보이고 친절합니다.
몸매는 157~8cm 키에 통통(허벅지좀 굵음) 가슴은 뽕긋한 C컵이네요.
샤워후 베드에 누워보니 하늘하늘한 원피스는 어디고 가고 올탈로 맛사지 준비를 하네요.
건식으로 맛사지를 받는데 기본기가 있는 안마로 15분 정도 받아봅니다.
이어 오일 바르고 습식 역쉬 션하게 풀어주더군요.
어깨부터 목뒤에 뭉친 부분까지 허리.등 엉덩이등 고루고루 잘 풀어줍니다.
팔 맛사지 할때 교감이 가도록 손가락 맛사지는 더욱더 좋았던거 같아요.
이어 감성으로 들어오는데 항문과 서혜부쪽 오일로 맛사지 하는데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었네요.
봉알도 부드럽게 때론 강하게 쓸어 올려주고 션하게 관록있는 맛사지 였어요.
오일 바른상태에서 애무가 들어오는데 깊은 애무는 아니고 소프트하게 애무를 똥까시까지 해줍니다..
이어 뒷판 부비부비에서 하비욧으로 넘나 들면서 열심히 펌핑하다
자세를 바뀌어서 앞으로 하비욧 펌핑을 땀 나도록 해보네요..
오일때문에 사운드가 요상스럽게 나네요.
철푸덕 철푸덕~~ㅎㅎㅎ
몇일전부터 무리한 탓인지 사정감이 떨어져 핸플로 조아 언냐 C컵 가슴과 봉지를 만지면서 션하게
마무리 하고 왔습니다.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저는 뭐라 표현할수 없는데 이상하게 2% 부족한 느낌이네요.
그건 제탓일겁니다...
너무 달리니 눈이 자꾸 높아지는거죠.
샤워후 친절하게 쥬스한잔 마시고 대화썰을 풀어보니 부천에서 마시지를 배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 멘트가 재방문율을 높아지게 하네요.
"오빠는 직접 넣은걸 좋아하지, 담에 올때 장화 두어개 가져오면 함 하장"
일케 멘트를 날려서 흐믓하게 웃고왔네요.
재방문율은 80% 입니다.
아쉽게도 인증샷을 못 찍었네요.
담엔 반드시 인증샷 올려 드릴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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