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다영다방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중랑구 동일로 773 수협은행 지하
아가씨 예명 : 해영, 아주머니
가격 : 3개.
지난 번 주말에 갔다가 허탕을 치고 평일 낮을 이용하여 방문합니다.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언능 서비스가 가능한 구석자리고 가서 앉아서 주문을 기다립니다.
40대 중반의 그나마 괜찮은 날씬한 해영 이가 와서 주문을 받네요.
스타킹 다리를 만지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서비스 얘기를 합니다.
차값 포함 3개인데 자기는 손으로만 한다고 하네요.
좀 더 강하게 가보자고 실강이를 하는데, 술 손님이 오니 그냥 가며 다른 언니가 와서 입으로 해 줄거라 하네요.
단발의 꼬불파마를 한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본인도 차 드신다고하여 드시라고...
옆옆 테이블에서는 그 해영이가 술손님과 떠들며 웃는 소리가 들리고...
이 아주머니, 제 손도, 다리도, 거기도 만지며 계속 이야기를 주도하시다가 갑자기 서비스 얘기를 하시네요.
입으로 해 준다고, 옆에 있는 칸막이를 앞으로 댕기시더니 물수건을 가져 오신답니다.
받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그 리드에 자연스럽게 넘어가서 어느새 바지를 내리고 있는 나의 모습.....
입으로... 상당히 잘 해 줍니다. 사정 시에도 사정 후에도 계속해서 물고 흔들어 대는데, 신음이 세어 나올뻔....
그렇게 정리를 하고, 3개를 드리고 앞에 왔던 언니 차값도 줘야하는 거 아니냐 했더니
비싸게 받으면 다음에 안 올거 같다며 그냥 그것만 받아 가시며 또 오라시네요...
참고로 해영이라는 여자는 화, 금, 토, 일만 출근을 하고 서비스를 별로 원하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나름 자기가 이 다방에서 에이스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듯.
이 40대 중반의 언니를 포함 총 5분의 누님(50대?)들이 계시니 선택도 가능할 듯 합니다.
그 안쪽에 위치한 다사랑보다 조금 나은 듯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궁금증 및 알고 싶어하시는 분이 계신 것 같아 후기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