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묵동황실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중랑구 묵동/ 묵동 294-6 3층
아가씨 예명 : 6번(번호제였음)
가격 : 8.8
매일 눈팅만 하다 이곳은 후기가 없는것 같아서 한번 써봅니다선배님들ㅎㅎ
전에 계속 휴게나 1인샵만 다니다가 질리는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요즘 동네주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개척중입니다ㅋㅋ 여기는 친구랑 술먹고 당구한겜치다
바로 윗층인 3층에 마사지업소가 있길래 눈여겨 봐놓고 다음날 저혼자 왔던곳이네요.
3층올라가서 들어갔더니 조선족 같은 아지매가 어서오세요 하면서 반기더라구요.
그래서 마사지 받으러 왔다고 했더니 코스 메뉴판 가리키면서 어떤거 받으실거냐고 그러길래
아로마를 받으면서 핸플유도를 할생각으로 90분 아로마 골랐더니 현금가 8이고 카드8.8이길래
카드계산하고 방안내받아 들어왔더니 찜질방티바지 있고 일회용 속옷 있더라구요.
저는 항상 팬티가 있어도 절대 안입습니다. 일단 입으면 터치가 와도 자극이 적은데 안입으면 자극도 좋고
또 마사지사들도 아 얘 노골적인 오픈마인드애구나 하는거같더라구요. 속옷안입고 반바지 반팔티 입고 누워
있으니 안경쓰신 40중정도 되보이는 아지매 들어옵니다. 얼굴보고 하.. 이거 즐달은 좀 힘들겠다 생각 들어서
마사지베드에 대가리쳐박고 마사지에 집중하기로합니다. 처음에 중국식 건식으로 지압하면서 마사지해주는데
마사지 실력이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중국식마사지 받으면 항상 압이 센거같아서 아프기만 하고 별로였는데
이아지매 실력이 상당합니다. 하지만 제 목적은 아로마마사지랑 즐달이기때문에 아로마 빨리받고싶다고 살짝
말했더니 바로 오일준비하러 나가십니다. 그리고 들어오셔서 옷벗기는데 엎드려있는 상태에서 윗옷 벗고 바지
벗겨주는데 팬티없으니까 어? 팬티안입었네 이럽니다. 그래서 아 ..불편해서 잘입는데 안돼요? 했더니
아니 괜찮아 하면서 바지 벗기더라구요. 마사지 순서는 형님들 대체적으로 받으시는 순서대로 등 허리 하다가
어깨 목 해주고 양팔 해주고 엉덩이 지나서 다리 해주는 순섭니다. 근데 보통 이런 동네 로드마사지샵 같은 경우
노팬티로 올탈하고 받으면 상체 할때 엉덩이쪽을 수건으로 가려주는데 이 아지매 엉덩이를 안가립니다.
그리고 아직 하체는 시작도 안했는데 엉덩이 쪽으로 손이 많이 옵니다. 얼굴 생각안하고 누워서 감촉만 느끼니
손도 부드럽고 터치도 끈적한게 즐달 기운 몰려옵니다. 제 머리 쪽에서 등부터 엉덩이까지 훑을때 자꾸 가슴을
제 등과 목부분에 비빕니다. 꽤 큰거같아 서서히 꼴려옵니다. 그렇게 꼴릿함을 즐기다 이제 하체 하는데
제가 일부러 제 거기를 밑방향으로 내려놨습니다. 그러면 보통 꼴릴경우에 불x밑으로 귀두가 부풀어오르는게
마사지하는분도 보이게 되있거든요 손이 지나가는 위치기도 하구요. 그랬더니 아니나 따를까 그쪽을 슬쩍슬쩍
지나가면서 엉덩이 골과 제 귀두를 부드럽게 지나치면서 만져줍니다. 느낌이 좋아서 엉덩이 위로 들어올리고
잘보이게 해줬더니 더욱더 깊게 만져주네요.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게 한 15분20분정도 하체 전체를 마사지해주
시다가 이제 똑바로 누우라고합니다. 이미 제 거기는 머 직각 상태로 서있는 상태였는데 수건을 드시길래 아..
이제 제 거기를 가려주시려나 보다 했는데 갑자기 제 눈쪽에 덮어주시네요. 제 거시기는 긴장과 흥분감속에
이제 사정없이 깔딱깔딱거립니다. 그러더니 가슴쪽 특히 젖꼭지 쪽을 부드럽게 유린해주시네요 마사진지 애문지
분간이 안갑니다. 그러다 하체쪽으로 내려가면서 양쪽다리 번갈아가면서 마사지해주시더니 불x쪽과 서혜부쪽을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문지르시네요. 그때부터 솔찍히 흥분이 너무 되길래 신음소리가 간간히 제입에서 터져나오
니까 조명을 살짝더 어둡게 하시더니 한손으론 제 자x를 부드럽게 만지시고 한손으론 서혜부와 항문쪽을 만져
주시네요. 그래서 물어봤죠 원래 안해주는거같아 보이길래 이런것도 해주시냐고 했더니 원래 안해주고 해도
돈받고하는데 그냥 해주는거라고.. ㅋㅋ그래서 정말요? 아너무좋아요 이랬더니 자기 아까 팬티 안입고 할때부터
대충 느낌이 왔다고 그러더라구요..ㅋㅋㅋ 제가 이맛에 팬티 안입습니다. 아지매 손놀림이 상당히 부드러우면서
도 포인트를 잘읽습니다. 무작정 문지르는 레벨이 아니네요ㅋㅋ 아지매라 사실 딱히 만지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꼴릿함에 흥분상태 만땅이라 만질까 하고 엉덩이만 슬쩍 만져주고 했는데 첫방문이고 앞으로 또와서 즐달하기
위해서 매너 모드로 터치 자제했습니다. 신호와서 시원하게 싸주고 아지매 나가서 물수건 따뜻하게 적셔오시더니
깨끗하게 다 닦아주시네요. 현타와 약간의 민망함에 눈감고 누워있었더니 발 마사지해줄게 하면서 발마사지 해줍
니다. 이아지매 확실히 마사지실력은 좋습니다. 스르륵 잠이 살짝옵니다. 한 10분정도 자니까 시간 다됐다고
일으켜주네요. 가볍게 어깨 마사지해주고 시원한거 머갖다주냐고 해서 물갖다달라하니까 물갖다주네요.
그러더니 다음번에 자기 찾으라고 여기는 번호제라고 번호 알려줍니다. 알겠다고하고 옷갈아입고 인사하고 나왔
네요. 사실 요즘 동네 타이마사지건 중국마사지건 다 가볼라고 노력하는데 얼굴이야머 그냥저냥이라 하더라도
즐달할곳을 찾은거같아서 현타가 심하게 오지않았네요..ㅋㅋ 이거쓰면서도 또 생각하니 꼴릿하네요 조만간
또갈생각입니다. 여탑선배님들도 항상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ㅎㅎ제 첫 후기 추천좀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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